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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경미
  • Dec 22, 2006
  • 8555
사랑하는 목원들과 함께 했던 한해가 벌써 다 가고 있네요.
서로가 많이 친밀해 진 것 같고 부족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진실해 보려고 무던히도 애쓰던 우리들 모습이 참 아름답게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 목장예배도 이제 방학이라니  그러나 우리들 교제 만큼은 방학이 없겠죠. 서로가 마음을 열고 다가갈수 있다느거 따뜻하고 포근했던 우리의 주향기 목장을 생각하면 올 겨울이 결코 춥다고 느낄수 없을 것 같아요. 우리 단합대회 아직 남았죠.  다함께 모여서 하나님의 울타리가 얼마나 넉넉하고 좋은지 느껴볼래요.  다음주 주중에 있다고 합니다.  꼭꼭  만나요.
궁금하시면 목자에게 열락주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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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안에서 향기나는 주향기목장이되길바래요 !!!!단합대회 낑가주삼 시간 많은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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