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외숙
  • Aug 12, 2006
  • 7818
다시 시작될 목장모임을 생각하니 마음이 부담이 많이됩니다. 새로 편성되자 바로 방학함으로 아직 성경 공부와 함께하는 모임은 갖지 못했습니다. 작년 7월 처음으로 목장모임을 인도 할때와는 또다른 두려움이 있습니다.  저희 프리실라 목장은 아이들 5명과 함께 예배를 드려야 하기에 기도하지 않을 수 없기에 다운 성도님들의 기도에 의지 하고자 합니다.하나님의 말씀과 풍성한 교제가 있는,그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진정한 프리실라 목장되길 꿈꿔 봅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가리는 한점 그림자도 없는 교회되길 기도하며....
  • profile
    집사님,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목자가 되실겁니다. 기도할께요. 항상 관심갖고 있는 것 아시죠? ^^*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a href="https://bytel.co.kr/" target="_blank">우리카지노</a>
    <a href="https://bytel.co.kr/theking/" target="_blank">더킹카지노</a>
    <a href="https://bytel.co.kr/first/" target="_blank">퍼스트카지노</a>
    <a href="https://bytel.co.kr/yes/" target="_blank">예스카지노</a>
    <a href="https://bytel.co.kr/coin/" target="_blank">코인카지노</a>
    <a href="https://bytel.co.kr/thenine/" target="_blank">더나인카지노</a>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