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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장년 자유게시판

이번주부터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PPT에 성경본문 전체를 띄우지 않기에, 성경없는 분들은 꼭 챙겨오시도록 교회가 무언의 캠페인을 하고 있죠^^

또한가지는 5분전에 나래이션이 시작된다는 것. 익만형제가 오늘 도로에서 발을 동동구르면서도, 시간을 잘 지켜주어

너무 감사했어요. 특히 혹여 늦을까 연락부터 해준 것 센스있었고요.

 

오늘은 믿음으로 예배하자고 도전하고 3부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땅보다 깊은 갈등이 있어도 하나님이 구원하실 거라는 믿음.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나에게 말씀하시고 만나주실거라는 믿음.

 

서로 하이파이브하면서 시작했는데. 오늘은 보통때보다 6-7명이나 적었어요ㅜㅜ

비가 오면 오갈데 없으니 예배에 오겠지싶지만, 전기기사 시험치러간 분들. 이 태풍이라도

휴가가 시작된 분들 여러분들이 빠지게 되면서 조금 휘청했네요.

 

하지만.

찬양팀이 현란한 반주와 전심으로 찬양해주어서 빈자릴 잘 몰랐네요.

이윽고

우리모임에 처음 2부에서 올라온 박광민형제. 안경 안끼니까 훨씬 또 잘생겨보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목장 목자로 있는 곽지현자매(언니)와 곽서현 자매(동생)이 교회를 찾는 중 방문했어요.

 

학교 점이 최고조에 도달했던^^재현(물댄동산)형제가 성경봉독을 하고,

박목사님 설교와 기도회로 마감했던 3부 예배.

 

그후에 싱글에서 대부분 맡아준 오후예배 영화상영 티켓팅과 과자와 음료수 판매.

약 49000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소문이네요.

영화표도 많이 팔아주어서 감사합니다.

정직에 도전하기위해 애쓴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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