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희섭
  • Nov 16, 2025
  • 123
  • 첨부5
안녕하세요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 기자 정희섭 입니다.

목장 사역의 일부 변화가 있어 제가 다시 기자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꾸준하고 성실하게 목장 소식을 전해주셨던 영은씨 감사하고 벌써 그립습니다!!


11/14(금) 목자님 댁에서 모였던 목장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날은 목회자 세미나 기간으로 '전북이리신광교회'에서 오신 박승진 목사님께서 저희 목장을 탐방해주셨습니다.

20251116_192126.jpg

(성현이가 찍어준 성현의 시선...베리굿!!!)

이 날 메뉴는 들기름막국수+돈까스 였습니다.

박승진 목사님 께서는 너무 맛있다고 하시며, 목장에서 매주 이렇게 맛있는 밥을 먹냐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소박하게 차린 편이라는 대답에 1차 놀라시고... 막국수 소스는 목자님이 하셨다는 대답에 2차 놀라셨습니다...

목자목녀님 매주 감사합니다...

20251116_191954.jpg

이 날도 저희 목장에 VIP 박현진 자매님 + 김준빈 형제님 께서 목장에 참석하셨습니다! 이 날 많은 목원들이 각자의 사정때문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두 분의 참석 덕분에 그럼에도 감사하고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20251116_191638.jpg

아 그리고 목자님 생일 케이크도 사왔었는데, 축하노래 부르는 타이밍을 놓치고 있던 중... 목자님 나눔하시는 중에, 고맙게도 하온이가 케이크를 만지작거려주어 자연스럽게 생일축하 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 목회자 세미나 기간 중 생일 맞으신 목자님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1763287842210.jpg

+ 사우디에서 안전하게 돌아온 진영이형 웰컴!!!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갑습니당. 목장모임 마치고 박승진 목사님께서 마무리 기도를 해주셨는데, 목사님의 정성과 사랑 가득 담긴 축복기도가 참 은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63287845603.jpg

주일 예배 후, 가을느낌 물씬 풍기는 로비에서도 박승진목사님과 현진준빈VIP부부, 그리고 치앙마이 식구들 함께 사진 찍었습니다. (표정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다운공동체 포토그래퍼 찬솔작가님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것은 (섬진강 줄기 뿐만 아니라) 복음 이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전라도 익산에서 경상도 울산으로, 그리고 국경을 넘어 언어를 넘어 복음으로 하나되는 목회자 세미나 기간동안 섬김의 특권을 누리신 모든 분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기자님 글쏨씨가 역시 원조는 다릅니다!!!
  • profile
    섬진강 줄기 따라 화개장터엔... 가사를 읊조리는 저를 보며 살짝 현타가 왔다가 큰 섬김의 모습을 기사로 접하고 치유가 되었습니다.
  • profile
    박승진목사님의 따뜻한 기도소리가 벌써 그립습니다:)
    4박5일 섬김의특권을 누린 치앙마이소식 나눠주어 고맙습니다기자님!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가장 성경적인 목장 이삭입니다 (10)   2008.05.31
담장넘어 뻗어가는 담쟁이목장 소식입니다. (5)   2008.05.31
넝쿨목장 나들이 (9)   2008.06.05
열린마음과 틀에 대해서..(흙과뼈) (6)   2008.06.01
유턴목장입니다.^ ^ (5)   2008.06.01
푸른초장 (7)   2008.06.06
호산나 ♪ 호산나 ♬ (6)   2008.06.02
호산나 목장 소식 (8)   2008.06.02
[re] 화기애애하고 가족같은 분위기 해바라기목장 (1)   2008.06.07
화기애애하고 가족같은 분위기 해바라기목장 (5)   2008.06.03
화평목장입니다^^ (7)   2008.06.04
u턴 목장은 오늘 야외 나들이를 다녀왔어요..간절곳으로요 ♣ (12)   2008.06.07
넝쿨이야기 (7)   2008.06.07
행복합니다!! 그라구 허벌나게 사랑협니다!! (6)   2008.06.11
밀알목장...야유회? (8)   2008.06.07
밀알목장...야유회? 2 (4)   2008.06.07
담쟁이 가든으로 고고 싱~ (6)   2008.06.07
느림의미학화평^^* (3)   2008.06.08
흙과 뼈 목장 - 반응있는 믿음에 대하여.. (5)   2008.06.12
이태리식(?) 음식파티(해바라기목장) (5)   200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