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은민
  • Oct 25, 2025
  • 125
  • 첨부8

1761400180090_(1).jpg20251025_202653_(1).jpg20251025_173739_HDR_(1)_(1).jpg20251025_173141_(1).jpg20251025_172959_(1)_(1).jpg20251025_163920_(1).jpg20251025_163019_HDR_(1).jpg20251025_162929_HDR_(1).jpg오늘의 목장모임장소는 부산 춘자목원님의 집을 오푼해 주셨어요~~   목장 모임과함께  지하철을  구경도하고  지하 시장도가보고~시장은 사람이많아서 들어가지는못했지만  줄거운 하루 외출 이였습니다 오늘모임은  아픈목원의 기도와함께 빠르게 회복할수있도록  함께 기도 하는자리였 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 집을 오픈하여주신 목워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며 마쳤습니다~~감사합니다

  • profile
    이런 대규모 인원으로 대도시(?)에 다녀오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구김이 없는 목원들의 표정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 profile
    부산 원정대네요~~~!!
    표정이 살아있네요!!!ㅎㅎ
  • profile
    따뜻하고 맑은 좋은 날씨 주셔서 감사
    어른에서 갓난아이 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부산 나들이 많은 담쟁이 식구가 함께해주어 더욱 빛나는 목장 은혜 가득한 목장 이었습니다
    송기자님 기사 감사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흙과 뼈 목장 - 치유자의 삶을 향하여.. (5)   2008.06.22
이번주 목장예배 소식입니다....U턴 목장요..^^* (4)   2008.06.23
오랜만에 '고센'입니다~ (4)   2008.06.27
호산나 ♪ 호산나 ♬ (4)   2008.06.24
나눔과 세상의 빛(밀알) (3)   2008.06.27
화평의 또 다른 얼굴 (5)   2008.06.27
자연스러운 모임을 꿈꾸어 가는 넝쿨 (5)   2008.07.02
유턴목장임니다 (3)   2008.06.28
이삭이 신고합니다. (3)   2008.06.29
로뎀목장입니다.. (3)   2008.06.29
흙과 뼈 목장 - 빛 된 우리 신분에 대하여 ... (3)   2008.06.29
어울림 목장 사진입니다. (2)   2008.07.03
어울림 목장 (2)   2008.07.03
어울림 목장 (4)   2008.07.03
담쟁이목장-필리핀 원어민 선생님 자리 빛내주시고~ (4)   2008.07.02
고센 목장입니다^^ (3)   2008.07.03
유턴목장보고입니다 (5)   2008.07.05
화평입니다. (7)   2008.07.05
넝쿨이 다가올 뜨거움을 먼저 경험했습니다 (5)   2008.07.05
백부장 믿음을 꿈꾸며 (8)   20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