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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형균
  • Oct 24, 2025
  • 153
  • 첨부3

지난 17일, 10월의 첫 번째 목장모임이 목자님의 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긴 연휴를 마치고 오랜만에 목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반가운 인사와 웃음이 오가며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하지만 모임 도중, 또 한 번의 예상치 못한 ‘깜짝 존재’가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 절대 물리면 안된다...목원들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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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에게 물린 형균형제의 손가락(왼쪽)과 통아저씨(오른쪽)의 모습 [사진 몽글로리]

 

이번 설거지 게임은 주영형제가 준비한 미니게임으로, 목원들은 돌아가며 '악어의 이빨'을 조심스럽게 눌렀습니다.

그러나 팽팽한 분위기 속에서 결국 형균형제가 악어에게 물리며 게임이 종료되었습니다.

한편 번외로 진행된 '통아저씨 게임'에서는 수민자매가 꽂은 칼에 아저씨가 튀어오르며 현장은 웃음과 환호로 뒤덮였습니다.

 

| "추워진 건 날씨뿐" 사랑 가득한 따뜻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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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로리 목원들이 식사 후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사진 몽글로리]

 

식사 후에는 목녀님과 목자님께서 정성껏 준비해주신 에이드를 마시며 따뜻한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나눔 시간에는 각자가 생각하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적어보고,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이번 나눔은 열기가 뜨겁고 감동이 가득해, 함께한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웃음 가득한 추억을 안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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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로리 목장이 함께 모여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몽글로리]

 

이번 목장 모임도 가족 같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모임을 마친 후, 엘리베이터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웃음을 나눈 목원들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유형균 기자 yhkdoc@mongl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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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엘레베이터 샷을 시도해보고 싶지만 정원초과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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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글로리 명예 목원 하루가 안보이네요. 이제 몽글로리 목장 식구들이 가족이라 짖지 않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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