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주찬
  • Oct 23, 2025
  • 141
  • 첨부4

안녕하세요 시로이시 기자 이주찬입니다.

돌아온 시로이시 소식!

전해 드립니다~

KakaoTalk_20251017_232759296_02.jpg

웃으면서 음식을 만드시는 목자님입니다~

행복하신 거겠죠??

KakaoTalk_20251017_232759296_04.jpg

데코까지 ~~ 멋있게 만드셨습니다.

매운 맛이 안나서 고춧가루가 점점 늘어나다가 결국 불닭소스까지 손을 대버리신..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지코바 저리가라하는 맛이었습니다!

KakaoTalk_20251017_233707489_03.jpg

처음에는 식당에서 모임을 하려다가 다들 딱딱한 의자가 힘들었는지

만장일치로 밑으로 내려와서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날 목장에서 그동안 기도했던 효림이의 vip가 입교식에 온다고 해서 다들 매우 좋아했습니다!

스크린샷 2025-10-23 173126.png

간증하는 것을 떨려 했지만 그래도 잘 해낸 효림이 입니다.

입교 받은 것을 축하합니다 ~~!!

 

이상으로 오늘의 목장기사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제 인생에서 처음 보는 음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호산나 ♪ 호산나 ♬ (6)   2008.07.08
로뎀목장..탐방을 환영합니다.. (2)   2008.07.08
로뎀목장입니다..나눔시간... (4)   2008.07.08
푸른초장목장식구들입니다 (9)   2008.07.09
언제나 화평한 화평 입니다. (5)   2008.07.11
유턴목장보고입니다 (6)   2008.07.12
엔제나 칭찬받는 삶이 아닐지라도 (8)   2008.07.12
유턴 목장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7)   2008.07.17
이삭입니다.. (5)   2008.07.13
"흙과 뼈" 목장입니다. (6)   2008.07.13
7월12일 어울림입니다. (5)   2008.07.13
호산나 ♪ 호산나 ♬ (9)   2008.07.14
대~가족의 화목한 해바라기목장 (5)   2008.07.21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밀알) (7)   2008.07.18
또 오랜만에 고센 목장입니다~ (5)   2008.07.18
화평입니다.^^ (4)   2008.07.19
유턴목장입니다 (3)   2008.07.20
로뎀목장입니다... (4)   2008.07.20
넝쿨입니다 (4)   2008.07.24
"흙과 뼈" 목장입니다. (4)   200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