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재욱
  • Oct 21, 2025
  • 101
  • 첨부6

 

 

스크린샷 2025-10-21 203509.png

 

이번 목장모임은 정훈형제 해정자매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갈비탕에 집중하는 해정자매와 식탁 세팅과 주변 청소로 도와주는 정훈형제

은근히 합이 잘 맞는 잘 어울리는 부부사이 😆👍

 

 

 

스크린샷 2025-10-21 203534.png

 

목자 목녀님 가정이 도로 공사로 인해 차가 너무 밀려 조금 늦게 도착하셨습니다~

항상 먼저 오시는 분들이 늦게 도착하시니 조금 이상?? ㅎ

아무튼 안전하게 모두 잘 도착해서 감사합니다^^

 

 

 

 

스크린샷 2025-10-21 203523.png

 

식사 메뉴는 정성스레 끓인 해정자매표 우삼겹 갈비탕과 풀밭에 누운 용가리들

그리고 해정자매 어머님의 밑반찬들 (총각김치, 오이무침, 무생채)😋👍

갈비탕도 너무 개운하고 맛있었고 밑반찬들도 너무 맛있어서 저는 이날도 무리하게 밥 세그릇이나 먹었네요ㅜ

 

 

 

 

 

스크린샷 2025-10-21 203554.png

 

식사 후 찬양으로 시작하는 올리브 블래싱~

 

목장모임에 지안이와 수우가 목장모임에 왔어요~👏👏🤩

지난주 목장모임에는 참석 못했지만 격주라도 참석을 해줘서 감사하네요~^^

아직은 어른들이 어색한 지안이와 수우 ㅎ

나도 어색하다~ 우리 좀더 친해져보자고~ ㅎ

 

 

 

 

 

스크린샷 2025-10-21 203455.png

 

올리브 블래싱

이제 감사와 기도제목 나누는 것도 어색하지 않고

어느새 어린이VIP들이 목장에 잘 스며들어서 감사합니다^^

이날 하솔이는 태권도 합숙 훈련? 이 잡혀 있어서 참석못했어요ㅜ

 

 

 

 

 

 

스크린샷 2025-10-21 203608.png

 

어른들의 나눔 시간 !

찬양과 성경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장식구들이 내준 숙제도 잘 해오시고 잘 나눠 주셔서 성경교사로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떤 목원분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지 라는 말이 다들 너무 공감이 되어서 웃음이 넘쳤던 성경나눔 시간

(하기 싫어도) 해봐야지, 해내야지라는 느낌이지만 다들 설교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볼려는 노력이 보여서 감사했습니다

다들 한주 감사한 것도 나눠 주셨는데

목원 한 분이 지루한 일상이었지만 큰 사고 없이 평안한 일상을 느낄수 있어서 감사했다는 나눔에 

우리 목장이 조금씩 자격을 내려놓고 은혜로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가 은혜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도움을 쉽게 구하며 제때 도움을 받기를 바라며 이상 목장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말씀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시편 71편 14절  

 

 

 

  • profile
    그날의 따뜻한 갈비탕과 무생채맛은 진짜진짜 최고였어요! 이번주도 소식전해준 기자님 감사해요👍
  • profile
    뭔가 제 지분이 많은듯한ㅋㅋㅋ
    이번주도
    라이브 같은 기사 👍 👍
  • profile
    안식주를 지나 또 열심으로 기사를 작성하시는 준비된 기자님의 모습이 많은 귀감이 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호산나 ♪ 호산나 ♬ (6)   2008.07.08
로뎀목장..탐방을 환영합니다.. (2)   2008.07.08
로뎀목장입니다..나눔시간... (4)   2008.07.08
푸른초장목장식구들입니다 (9)   2008.07.09
언제나 화평한 화평 입니다. (5)   2008.07.11
유턴목장보고입니다 (6)   2008.07.12
엔제나 칭찬받는 삶이 아닐지라도 (8)   2008.07.12
유턴 목장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7)   2008.07.17
이삭입니다.. (5)   2008.07.13
"흙과 뼈" 목장입니다. (6)   2008.07.13
7월12일 어울림입니다. (5)   2008.07.13
호산나 ♪ 호산나 ♬ (9)   2008.07.14
대~가족의 화목한 해바라기목장 (5)   2008.07.21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밀알) (7)   2008.07.18
또 오랜만에 고센 목장입니다~ (5)   2008.07.18
화평입니다.^^ (4)   2008.07.19
유턴목장입니다 (3)   2008.07.20
로뎀목장입니다... (4)   2008.07.20
넝쿨입니다 (4)   2008.07.24
"흙과 뼈" 목장입니다. (4)   200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