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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Oct 09, 2025
  • 116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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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 날 휴스턴 미니연수팀이 출국했습니다.

우리 목자, 목녀님도 그 비행기 안에 계셨답니다~

 

떠나기 전 목자, 목녀가 없어도 목장은 쉬지 않고 계속되어야 한다고 당부하셨지요~

그래서 긴 연휴에 분주하고 다른 날보다 일터가 바쁜 분들도 있지만 목장 모임으로 기쁘게 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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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멀리 흩어져 있어도 함께 있는 것처럼 영통으로 잠시 완전체를 이루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방황을 멈추고 다시 합류하게 된 대우 형제님도 근무 중 잠시 목장 영통으로 인사할 수 있었습니다.

연휴 중 진성 형제 생일이 있어서 영철, 정아 집사님이 생일상을 차려 섬겨 주셔서 더 풍성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쵝오!)

그 날은 '맛있는 고기집' 으로 잠시 간판을 바꿔도 손색없을 만큼 고기 맛집이었지요 ^^

 

주일 예배후  '맛있는 횟집'에서 한가위를 목장 식구들과 잠시 누렸던 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목자,목녀님 안계셨지만 서로를 챙기며 영적 가족으로 더 풍성한 명절을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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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시차에 적응하셨을 텐데 벌써 휴스턴으로 떠난 목자, 목녀님이 오실 때가 되었네요 ㅎㅎㅎ

연수를 통해 배운 것들 잘 적용하셔서 목장 안에 흘려 보내주세요~~

나눠 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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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나눌 목장식구들이 있어 한가위가 더 풍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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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얼굴 어디 갔는교 기자님ㅎㅎ^^
    다시 한번 진성형제 생일을 축하합니다~
    엘에이 호텔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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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껄로는 정말 무한동력의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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