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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예은
  • Sep 15, 2025
  • 232
  • 첨부5

9월12일 네팔로우 목장모임 소식_1.jpg

9월12일 네팔로우 목장모임 소식_2.jpg

9월12일 네팔로우 목장모임 소식_3.jpg

9월12일 네팔로우 목장모임 소식_4.jpg

9월12일 네팔로우 목장모임 소식_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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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
    • Sep 15, 2025
    피곤할텐데 먼 길 와 준 연욱이와 현진이!
    맛있는 간식 준비해 준 예은누나와 (권)진구!
    설거지 섬겨준 욱진, 동제!
    오랜만에 함께 한 석운이형!
    참 감사한 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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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끝나고 바로 오느라 피곤했지만 목장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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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ㅎ 잘 굴러가는 자전거가 되어보아요 ~ ~ 다 리어카 내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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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호 작은방은 원래 제방인데 이제 현진이 방이라고 하더라고요!! 기꺼이 넘겨드립니다 캬캬캬 마지막 사진 욱진이는 올라가는 입꼬리 단속 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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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유
    • Sep 16, 2025
    집코바 맛있겠다..🥹🥹 목자님 기타연주 오랜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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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비좁아 보입니다? 넘치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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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멋있어요~~~ 석운이도 목장에서 자주 보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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