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미정
  • Aug 16, 2025
  • 339
  • 첨부3

목장인원이 다모여

목장을 하는것이 참 어려운가봅니다....따뜻한 집밥을 먹고 찬양과 여러가지 순서를 따라 삶을 많이 나눕니다

2.jpg

매번 결석하는 한사람의 빈자리가 그립습니다.... 그들을 위해 더 집중기도합니다

1.jpg

드디어 8월15일

광복절 금요일 목장모임에는 모두참석했습니다

새로운 vip김영희자매와 

외국물 많이 잡숫고 오신 전동훈 형제께서 만찬으로 목장식구들을 대접해주셨습니다

3.jpg

  • profile
    목녀님의 간증을 듣고 기사를 접하니 그 감동이 배가 됩니다. 파이팅!
  • profile
    목장모임을 쉬지 않고 계속 하시는 모습! 멋지고 존경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호산나목장 (4)   2008.12.08
흙과 뼈 (5)   2008.12.12
푸른초장입니다! (4)   2008.12.10
고센 목장입니다~ (4)   2008.12.18
흙과 뼈 - 분가 전 모임 (2)   2008.12.18
목장분가 축하드립니다(처음) (5)   2008.12.17
호산나의 새가족 (4)   2008.12.17
토요일 연합 목장 모임(호산나,어울림,흙과 뼈,씨앗) (4)   2008.12.22
u턴에 김동현목자님..과 목원중 윤혜정자매의 생일파티예요.. (4)   2008.12.22
고센목장입니다~ (4)   2008.12.23
성탄축하해요~ 이삭.. (2)   2008.12.27
담쟁이 송년의 밤 (5)   2008.12.28
담쟁이 송년의 밤2부   2008.12.28
담쟁이 송년의 밤 (못다 올린 사진)   2008.12.28
분가 후, 첫 모임- 2가정 탐방 (7)   2008.12.28
씨앗 목장 첫 모임 입니다. (11)   2008.12.28
고센입니다~ (4)   2009.01.01
흙과 뼈 - 고정관념 극복에 대해 (6)   2009.01.08
씨앗 목장 두번째 모임입니다. (8)   2009.01.08
푸른초장입니다. (3)   200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