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온유
  • Jul 19, 2025
  • 273
  • 첨부8
수인이랑 목녀님이 아직 필리핀 물이 덜 빠지셔서 그런지

식사할 때 필리핀 온 느낌이었습니다. 

1752908407184.jpg

밥알이 아주 날아다닙니다

20250718_194555.jpg

밥 푸면서 애정행각도 잊지않고요

20250718_200101.jpg

싹싹 긁어 먹습니다



20250718_202051.jpg

식탁 정리후, 수인이가 준비한 망고생크림크럼블? 을 꺼내줍니다


1752908161102.jpg

20250718_202152.jpg

이수인을 찍는 동제를 찍는 나.jpg



20250718_202258.jpg

근데 진짜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다시 보니 또 먹고싶네요 ..ㅎㅎ



감사나눔과 찬양후 목장 해산!

1752908144719.jpg

  • profile
    아! 아직 필리핀 본토의 그 느낌이 있긴 하네요!
  • profile
    저 아이스크림? 콩가루? 뭔가요 아주 맛있어보여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울타리 없는 목장 첫 모임 (6)   2009.03.01
목원들과의 헤어짐의 아쉬움을 뒤로 ...? (5)   2009.02.25
호산나~~ (5)   2009.02.23
씨앗 목장.. (3)   2009.02.27
흙과 뼈 - 굳은 땅을 갈아 엎기 위해 ... (3)   2009.02.26
가정의 기쁨 해바라기 목장 (3)   2009.02.20
로뎀의식사풍경~~&졸업축하... (8)   2009.02.20
씨앗 목장.. (8)   2009.02.15
고센입니다~ (4)   2009.02.19
따끈 따끈 호산나목장 소식입니다. (6)   2009.02.19
이삭입니다.~~ (1)   2009.02.15
푸른초장 목장탐방! (2)   2009.02.14
밀알 Ver. 1.5 (3)   2009.02.14
넝쿨에 한싹이 뻗어가고 있네요 (4)   2009.02.18
고센입니다~ (2)   2009.02.10
해바라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   2009.02.09
호산나 목장 탐방을 환영합니다. (4)   2009.02.09
씨앗목장-새식구 (3)   2009.02.08
흙과 뼈 목장/탐방 (1)   2009.02.08
헉...고센입니다... (3)   2009.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