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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Jul 16, 2025
  • 261
  • 첨부2
7월12일

단봉선을 다녀 오신 후 목장모임을 목자 목녀님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메뉴와 맛은 사진으로 참조)20250712_183404.jpg

목장에서 단봉선을 다섯분이  다녀오셔서 받은은혜을 목장에서 들을수있었습니다20250712_183125.jpg

(*단봉선기간에는 목자님의 권면으로  우종관집사님을 대행목자를 세우시고 가셔서 순종하는 맘으로 반쪽인원이지만 목장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특히 목장에서 후원하는몽골 임경호ㆍ한순영부부 선교사님을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눌수있어감사

(다섯분 전원)

☆단봉선에서 느낀점

♡환대를 배우고 여유있게  느꺼지고 선교사님 두분뵙는것

♡단봉선과정은 힘들지만  한번가볼만히다

♡느낀점은 선교는했고 봉사는 못했다(이직 할 일들이

많은데 사도행전29장을 마무리 못하고 온것같은 아쉬움)

♡하나님의 삶을살고자 하는마음(도전ㆍ헌신)

♡오히려 은혜받고 왔다

모두가  은혜가 받고오셔서 다음에는 목원전원 단봉선에 함께 할수있기를

목장의 훈훈함을 느끼게하는 윗분들의 사랑

단봉선 마치고 교회 목장식구들  마중니가서 반갑게

맞 주시는 윗분들 사랑합니다(목장의끈끈한 사랑입니다)

기도 후원자들의 선물도 챙겨주시고

그리고  선교사님께서 과자와  사진이 찍혀진컵을 목원듥까지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묵상나눔까지

*주님께 봉사하는삶 힘들어도  주님이 원하는삶을 살도록

*그전에는 인정하지 못했던것들을

하나님이 주신것임을 인정하할때

생각해 보면 너무 많아서 나열하기가 힘이들정도임

다음 단봉선을 기대하며ᆢ

감사합니다


  • profile
    오 목자님 저랑 똑같이 단봉선 티셔츠를 입고 목장모임을 하셨네요!!! 몽골 단봉선에서 은혜받은 사람들은 다른 것 같습니다ㅎㅎㅎ
  • profile
    디테일한 후기가 함께 단봉선을 다녀온 느낌을 줍니다.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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