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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은민
  • Jun 20, 2025
  • 192
  • 첨부6

20250620_204014_HDR_(1).jpg20250620_200407_(1).jpg20250620_200345_(1).jpg20250620_200241_HDR_(1).jpg20250620_191900_HDR_(1).jpg20250620_185750_(1).jpg오늘의 목장모임은  목자,목녀님의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지난  일요일  목사님의  말씀 으로 예배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기전의  다룬것을  

  마음 속에  섬김으로써 자리잡았던 것을 내려놓음 이란주제였습니다

누군가는  무당을 섬기고 또누군가는  

부처님을  또  누군가는 물질을  또  누군가는 미신을 또 다른분은 마음속에  하나님보다  손에잡히는 것을  섬긴이야기를나누었 습니다

다음주엔  마음속에서  내려 놓았는지에대한 마음의 이야기를 해보기로 하며  우리목장의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이번주 목장의 어린식구들이 아파서  서로 기도하며  마무리 기도하며 아푸지말자고  건강을 위해기도하여주시며   다음주에 모두아푸지않고  완쾌되어  웃으며 만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함께모여 서로를 위한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여주셔으면합니다 ~!!!  김사합니다

P,S 우리목장의 환 아동들  힘내고 화이팅 해서이겨내자~아 !자!아!자! 화이팅~~~!!^^   힘든것들  이겨내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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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하는 모습에서 우상이 자리를 못 잡겠습니다.
    자잔한 우상을 떨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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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색 파일을 들고 찬양하시니 모두가 미니 중창단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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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예찬이 탐나는 메뉴인걸요? 저희 목장도 사용해도 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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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목장 송기자님 점점 기사내용이 길어지고 있어 감사해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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