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성수
  • Jun 17, 2025
  • 273
  • 첨부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김흥환 초원 기자 입니다.

 

KakaoTalk_20250615_203957780_01.jpgKakaoTalk_20250615_203957780_04.jpg

 

이번 초원모임은 저희 부부가 섬기는 차례였습니다.

 

 

KakaoTalk_20250615_203957780.jpg

 

 

초녀님께서 김밥이랑 라면 사서 교회당에서 먹자고 부담 갖지 말고 해주셨습니다.

 

 

KakaoTalk_20250615_203957780_02.jpg

 

막내이기도 하고 목녀가 임신 중이라 초녀님께서 배려해주셨더랬습니다.

 

KakaoTalk_20250615_204024503_01.jpg

 

그래도 너무 날로 먹을수 없어서 간단하게 직접 만든 김밥과 롤유부초밥을 준비해 갔습니다.

 

KakaoTalk_20250615_204024503.jpg

 

허술하게 준비한 식사에도  초원식구분들이 감동해주시고 아주 맛있게 드셔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목장 이야기도 좋았지만 이번 초원모임 부터는 목자목녀 개인의 이야기들을 더 들을수 있어 

더욱 풍성한 초원모임이였습니다.

👏

 

 

 

 

  • profile
    은혜로운 초원모임 이었습니다. 성수목자님유나목녀님 섬겨주어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롤유부초밥의 새로운 발견...
    간단한듯 하지만 손이 많이 가는 김밥...
    오랜만에 먹어보는 컵라면...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함께 나누는 식탁의 교제.
    힘이 되고 감사한 초원모임이였습니다~~^^
  • profile
    또 먹고 싶네요~^^
    그 어느때 보다 더 풍성한 식탁이었어요.
    막내 가 있어서 우리 초원도 행복 하답니다.
    7월 초원연합모임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ㅎㅎ
    하반기에도 우리 으쌰으쌰 하십데이~!!♡♡♡
  • profile
    김흥환 초원을 응원하며, 박성수 목자님 다음 막내들도 생기기를 기대해 봅니다.
  • profile
    전혀 허술하지 않습니다. 높은 섬김에 감동입니다!
  • profile
    김밥의 퀄리티가 남다릅니다~~ 아기를 가진 중에도 초원모임을 섬김에 엄지척!! 보내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스런 담쟁이 아이들 (5)   2009.04.26
해바라기 (4)   2009.05.01
호산나 나눔 소식입니다.. (5)   2009.05.02
푸른초장입니다. (4)   2009.04.30
고센입니다. (4)   2009.05.01
씨앗-흙과 뼈 입니다. (5)   2009.05.06
유턴 (7)   2009.05.03
흙과 뼈(온전한 순종을 위하여) (3)   2009.05.03
5월 3일 다솜목장 (5)   2009.05.04
씨앗목장 (6)   2009.05.05
(하늘) 친정나들이 (5)   2009.05.10
해바라기 (4)   2009.05.10
이삭입니다.. (5)   2009.05.08
안녕하세요...고센입니다. (5)   2009.05.08
앗, 오늘이 목장 모임인데... (3)   2009.05.09
흙과뼈(이사예배를 겸한 목장 모임) (2)   2009.05.10
유턴~ (2)   2009.05.15
오랜만에 넝쿨입니다 (3)   2009.05.11
담쟁이목장입니다 (4)   2009.05.12
후르츠칵테일~(여기에 올려도 괜찮은지...^^) (2)   200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