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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May 26, 2025
  • 134
  • 첨부5
이번주는 야구장으로 아웃팅을 갔습니다.

두달 전 부터 목자목녀님께서 목장 아웃팅을 장소를 고민고민 또 고민했지만 마땅한 장소를 정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굿~~! 타이밍으로 한화,NC 야구 경기를 보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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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기 선생님은 청년 시절부터 한화 팬이였다고 합니다. 김익기 선생님은 평소 드라마나 영화 이런것들을 일절 보지 않고 관심없어 하지만 유일하게 tv 리모컨을 켜는게 한화 야구경기라고 했습니다. 그 나눔을 깊이 새기고 있던(?) 목자님은 울산에 한화 경기가 잡히자마자 아웃팅일정을 착착착 계획했습니다.

김익기 선생님의 처음으로 야구장에서 경기 관람을 했던게 동숙집사님과 연애하던 시절이라고 했습니다..!!ㅎㅎ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고 합니다.

대략 35년전이라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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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2년전쯤 그당시 소속됐던 청년 목장에서 아웃팅으로 야구장을 갔었는데 그날 남편인 전진우 형제를 vip로 처음 데려갔었던거 같습니다. 그 후 또 다시 야구장 가기까지 12년이 걸렸네요 ㅠ

보미자매도 10몇년전 야구장을 한번 가봤다고 했습니다…ㅠㅠㅠ

인우,아린,소담인 이런(?) 부모의 자녀라 당연히 야구장을 처음 가보는거라 너무 좋아했습니다.ㅋㅋㅋ

이런 구성들로 모이기 쉽지않은데 비슷한점이 많은걸 알아가고 있습니다.

목자,목녀님께선 두분이서 예약은 알아서 할거니 예약 걱정 말고 함께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컴잘알 목자목녀님 멋집니다!!!ㅎㅎ믿고보는목자목녀님!

(두분은 롯데 응원가를 다 외우고있는 찐 롯데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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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은 아쉽게도 일본으로 출장을 가게되어 야구관람을 함께하진 못했지만 ㅠㅠ시온가족 모두에게 너무 좋은 시간을, 추억을 남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오 야구!! 목장이 이제 가족이 된거 같습니다!! 기자님이 참 따수운 글 좋습니다.
  • profile
    저 한화와의 경기를 끝으로 NC 다이노스가 창원으로 복귀를 결정했는데 때마침 적절한 타이밍과 일정으로 야구 경기를 관람하게 해주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감탄합니다. 모든 목자와 목녀는 이런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도 가끔은 고민인데 일본 출장 중에 건네 받은 아우팅 사진들을 보고 표정들이 너무 좋아 출장의 피로가 모두 씻기는 느낌이었습니다. 말레이시온 파이팅!
  • profile
    아... 창원으로 복귀했군요--; 에궁, 야구장 아웃팅 마음에 품고 있었는데--;
    김익기 성도님이 많이 행복해 보이셔서 느무느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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