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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하준
  • May 02, 2025
  • 306
  • 첨부10

이랏샤이마세~!!! 바양헝거르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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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장은 목자님께서 손수 연어초밥과 우동을 해주셨습니다.

꿈이 미스터 초밥왕이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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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도 뜨고, 숙성도 하고, 초밥에 진심이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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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초밥은 사먹는걸로....  사먹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하십니다ㅎㅎ

맛있게 식사한 후 설거지 게임으로 와사비 복불복게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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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폭탄 제조중입니다.(*주의: 무릎 꿇고 기도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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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식은 타코야끼였습니다.

이번주 목장은 제대로 일본여행 갔다온 기분이었습니다.

목원들 일본여행 보내준다고 고생하신 목자님께 박수를^^

 

하지만 저희 목장 선교지는 몽골입니다. 

목자님 다음엔 몽골 음식 어떠신지요?

 

일요일에는 다가오는 부목자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예쁜 케익과 목장식구들의 정성이 담김 롤링페이퍼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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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자님 생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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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큐트민의 리본 먹방까지 위트 넘치는 목장입니다ㅎㅎ

 

4/26 토

이번주 목장은 토요일 교회에서 진행했습니다.

기자가 토요일 낮에 시험이 있었지만 빠르게 순서에 맟춰 목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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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을 마치고 울산대 잔디밭에서 점심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기자는 시험치는 중~~) 

날씨가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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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시험날이고 아침기도회와 선교의 삶 목장까지 피곤해서 시험을 망칠 것 같다는 이유로

불참 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목자님께서 바로 잡아 주셨고, 그에 순종하였습니다.

좁은 길을 선택했을 때 힘들고 외롭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승리하게 해주심을 경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넓은 길 보다는 좁은 길을 선택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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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 누르자마자 제 사진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박기자님의 재미있는 기사와 솔직한 나눔까지 만점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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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자님ㅋㅋㅋㅋ 목장 사진이 푸릇푸릇하고 이쁘네요
  • profile
    목자님은..어느 일식집의 유명 쉐프같은 포스입니다. ^^ 목장 모임이 즐거워 보여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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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유명한일식사장님 비주얼입니다 ..목자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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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은 아름답다는 말을 절실히 깨닫게 해주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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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너무 청춘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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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기자님!!!
    요즘 다시 분발하고 계시군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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