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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혜람
  • Apr 04, 2025
  • 89
  • 첨부6

제목을-입력해주세요_-001.jpg

 

안녕하십니 까!마우 입니다!

봄바람 타고 온 지난 2주간의 까마우 소식 보시죠!

 

<  25. 3.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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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목자목녀님댁에 도착한 수호형제님은 선원준이와 놀고 있었구요,

선이 생일을 맞이해 포켓몬 할리갈리를 사 온 예은자매님은 목녀님과 선이와 게임을 진행하였는데요,

안 봐준다는 목녀님은 정말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종을 치셨습니다.. 부서지는 줄...(무서웡..🫣)

 

이날 저녁 메뉴는 샐러드파스타와 떡볶이 유부초밥!

역시 천상 맛집답습니다.👍👍

매번 목원들을 먹이려고 부엌에서 고생하시는 목녀님의 모습 감사합니다. 하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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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게임은 책을 펼쳐서 인원수가 많은 사람이 지는 게임,

얌생이 수호형제님은 책 제일 앞부분을 펼쳤지만 목원들의 야유로 한 번 더 진행!

제일 먼저 책을 펼친 기자는 10명이 훌쩍 넘는 인원에 포기하고 있던 찰나

책에서 사람이 제일 많이 나온 부분을 펼친 목자님,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입니다.

 

오늘도 풍성한 간식 기자 최애 에그타르트와 과자와 빵

파워틴 교사 예은자매님이 알아 온 요즘(?) 과자 뜯는 법을 알려주었는데요,

과자봉지를 뒤집어 손날로 양쪽을 치면 뻥- 하고 과자를 뜯는 거라고 하는데..........

처음 해보는 목원들 덕분에 과자가 가루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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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의 올리브 블레싱을 시작으로 삶과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업무로 조금 늦게 도착한 다인자매님을 온몸으로 반겨주는 선원 그리고 밥 먹는 준이

 

삶 공부와 사역과, 직장일의 중심을 위해,

각자의 VIP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목장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25. 03. 29. >

 

프레젠테이션4.jpg

 

지난주는 목자님의 근무로 토요일에 조금 일찍 모였습니다.

 

겸사겸사 저녁은 나가서 먹기로 결정하고, 나눔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모이면 즐거운 까마우 그리고 이날따라 더 즐거운 목녀님ㅎㅎ 왜일까요?

 

김인기 목사님의 특강을 듣고 느낀 점을 나누었습니다.

 

1. 담대하게 그리고 정직하게 사는 것을 연습!

2. 인생은 출장이다!

3.축복의 통로로 살자!

 

목원들은 와닿는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 앞에 살기를 결단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선이가 키우는 버섯을 따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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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양꼬치! 오랜만의 외식에 다들 들뜬 마음이었습니다.

토마토 계란탕을 아시나요? 호불호가 강했지만 기자는 처음 먹어봤는데요. 묘했지만 중독적인 맛이었습니다.🤔

 

꿔바로우 잘라주는 알바생 아니 목자님

아기들을 맡기고 나온 목자 목녀님의 밝은 미소가 아름다웠습니닿ㅎ

 

근처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다가 주일예배를 생각하며 헤어졌습니다.

다음엔 까마우 완전체로 함께하길!

 

밤에 보는 벚꽃도 참 예뻤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나눔 중 직장에서 또는 삶에서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참아주시는 것처럼, 잘하면 박수를 쳐주고, 못했을지라도 더 박수쳐주는 하나님 앞에 살길 힘쓰는

 

🖤까마우였습니다🖤

  

 

  • profile
    원이 궁댕이 버섯이냐구여ㅋㅋㅋ
    기자님 잘하셨으니 박수한번만 쳐드리겠습니다
    나머지는 하늘에서~!!!!!
  • profile
    양꼬치를 집에서 하신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알찬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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