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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찬
  • Mar 06, 2025
  • 173
  • 첨부6

안녕하세요~

지난 주 모였던 시즈누시 목장기사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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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목자님의 피치 못할 출근으로 인하여 저희 부목자님과 바양헝거르 부목자님이 합심하여 요리를 해주셨습니다.

두개의 목장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요리하시는 언니와, 그런 언니가 참 좋은 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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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 이렇게 맛있는 밥이 완성되었습니다.

마치 할머니가 해주신 것 같은 김치볶음밥 맛이어서 두그릇 뚝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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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는 준호형이 사온 과일과 함께 목장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맛있는 김치볶음밥에 대한 답례로 바양헝거르 목장에 과일을 나눠주다 보니, 저희 먹을 과일은 얼마 없었지만 마음은 풍성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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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이 끝나고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목장의 밥을 위하여 항상 저렇게 바구니에 뭔가를 바리바리 싸오시는 목자님, 부목자님의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목장기사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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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백성을 먹이시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닮고 복장도 맞춰 입은 목자님과 부목자님의 섬김의 잔잔한 감동에 제 마음도 저 떡처럼 잔잔히 절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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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말, 우리 싱글들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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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볶음밥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서로 도와 풍성한 목장을 해나가는 시즈누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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