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하준
  • Feb 27, 2025
  • 123
  • 첨부7

지난 싱싱수W를 다녀오고 나서 1%의 순종으로 기자를 맡게 된 박하준기자 입니다.

1.jpg

어후~~요즘 살이 쪘는데 빼겠습니다. 안구에 무리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목장에서 부목자님의 "사랑이란 뭘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었는데요.

목장식구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마음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ㅎㅎ 제가 뭔말을 하고 있는건지...

 

오늘 식사는 소불고기 덮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5.jpg  4.jpg

목원들을 배부르게 먹이기 위해 잘 먹지도 못하고 조리에 들어가는 목자님 존경합니다^^

2.jpg

 

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준비한 목장식구들 감사해요~

7.jpg

 

목장나눔으로 싱싱수에서 느꼈던 것들과 함께 나누며 받은 은혜와 재미있었던 시간들을 회상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6.jpg

 

 

마지막으로 목장모임을 마치고 설거지 하는 혜성이누나의 사진을 끝으로 끝!

3.jpg

 

  • profile
    이 기사의 모든 것 자체가 사랑입니다.
  • profile
    하준 기자님 첫 기사 작성 최고 ~!
    표정은 첫 사진처럼 시큰둥 한데 다 기억하고 있었던 게 사랑이 아니면 뭐람,,
  • profile
    첫 사진과 첫 멘트 모두 기가 막히네요
    하준기자 1%의 순종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기사도 기대가 됩니다ㅎㅎㅎㅎ
  • profile
    답을 찾는 사람은 똑똑하고 질문을 잘하는 사람은 지혜롭고 현명하여 사랑받는 사람이 되나봅니다.
  • profile
    사랑에 대해 묵상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호산나 ♪ 호산나 ♬ (6)   2008.07.08
로뎀목장..탐방을 환영합니다.. (2)   2008.07.08
로뎀목장입니다..나눔시간... (4)   2008.07.08
푸른초장목장식구들입니다 (9)   2008.07.09
언제나 화평한 화평 입니다. (5)   2008.07.11
유턴목장보고입니다 (6)   2008.07.12
엔제나 칭찬받는 삶이 아닐지라도 (8)   2008.07.12
유턴 목장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7)   2008.07.17
이삭입니다.. (5)   2008.07.13
"흙과 뼈" 목장입니다. (6)   2008.07.13
7월12일 어울림입니다. (5)   2008.07.13
호산나 ♪ 호산나 ♬ (9)   2008.07.14
대~가족의 화목한 해바라기목장 (5)   2008.07.21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밀알) (7)   2008.07.18
또 오랜만에 고센 목장입니다~ (5)   2008.07.18
화평입니다.^^ (4)   2008.07.19
유턴목장입니다 (3)   2008.07.20
로뎀목장입니다... (4)   2008.07.20
넝쿨입니다 (4)   2008.07.24
"흙과 뼈" 목장입니다. (4)   200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