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Feb 08, 2025
  • 117
  • 첨부2

사진 찰칵 순간이 좀 엄해보이지면 실제는 환하게 웃고 있었어요. ㅋㅋㅋ263a.png

하나님이 허락하신 감사한 일을 많이 나누고, 새해가 되어서 직장 및 학교에서 맞닥뜨리게 될 도전들을 축복의 도구로 삼고 하나님 뜻대로 되기를 원하는 나눔이었습니다. 

image2.jpeg

 

경준이와 경윤이가 나눔을 잘해주고, 파워틴 주성이도 목장에 참석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image3.jpeg

 

 

  • profile
    하나님이 허락하신 감사한 일들을 많이 나누며 환하게 웃는 페루 충만 목장 보기 좋아요~♡
  • profile
    우리 주성이가 성령의 벌크업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 profile
    경준이 경윤이를 마트에서 만났습니다!! 이제 이름으로 기억할게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흙과뼈 목장 (7)   2008.08.11
고센입니다.. (7)   2008.08.11
어울림 목원여려분 안녕하세요-강경호 (5)   2008.08.13
이삭. 밀알입니다^^ (3)   2008.08.17
어울림 목장 (3)   2008.08.17
0815-담쟁이 목장 야외 다녀왔습니다~ (4)   2008.08.19
믿음과 인내를 요구하시는 하나님 (밀알) (4)   2008.08.19
넝쿨로 뻗어갑니다 (5)   2008.08.23
푸른초장 인사드립니다!! (6)   2008.08.24
U터은요.. (8)   2008.08.24
흙과 뼈 목장 (7)   2008.08.24
호산나 ♪ 호산나 ♬ (10)   2008.08.25
담쟁이목장 이웃 저녁초대의 시간~ ⅰ (8)   2008.08.25
담쟁이목장 이웃 저녁초대의 시간~ ⅱ (3)   2008.08.25
담쟁이목장 이웃 저녁초대의 시간~ ⅲ (4)   2008.08.25
고센목장입니다. (3)   2008.08.27
로뎀 목장 보고합니다~ (7)   2008.09.03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U턴 목장..^^♣ (6)   2008.08.30
오랜만입니다 (4)   2008.08.31
해바라기 단체사진 (4)   200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