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온유
  • Jan 29, 2025
  • 216
  • 첨부6
닭볶음탕과 콘치즈 냄새가 솔솔

1737861232559.jpg

일용할 양식을 주신 쿠*팡에 감사합니다


목자목녀님이 네팔로우를 위해 보드게임을 한 상자 사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게임을 해봤습니다. 그건 바로 달무티~~ 계급 게임이라 다들 말투에 으름장이 한가득입니다

20250124_204507.jpg

20250124_204250.jpg


어허 농노야, 카드를 잘 섞어보거라

빨리하지 못하겠느냐!!!!!!

똑바로 하거라

진구오빠: 네히~~~

20250124_202810.jpg

  근데...  또 설거지는 타코캣치즈 게임으로 정해서 저랑 진구오빠가 걸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연욱이가 이거 하고 기빨렸는지 나눔시간에 상당히 피곤해보였어요. 왜냐하면 9시 반에 설거지 게임이 끝났기 때문이죠🥱🥱🥱🥱🥱 (연욱아 미안ㅋㅋ큐ㅠㅠㅋ)


20250124_225325.jpg

아무튼 슬기언니 카페에서 가져온 쿠키로 당충전도 하며 어영부영 나눔을 마쳤습니다


20250126_092624.jpg

예은언니 동유럽 잘 다녀오세요☺️

  • profile
    • 강민
    • Jan 30, 2025
    목녀님의 음식 솜씨는 항상 대단한 것 같습니다!
    매일 함께 먹을 수 있어 그저 행벅,,ㅋㅎ😋
    매번 기사 작성해주는 온유 기자님 땡큐~~
  • profile
    우리 교회에 몇 분 계시는 차세대 애처가의 스멜이 납니다...
  • profile
    ㅋㅋㅋ
  • profile
    목자님의 댓글 한수 배우고 갑니다^^;
  • profile
    ㅋㅋㅋㅋㅋ
  • profile
    기자님 글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스런 담쟁이 아이들 (5)   2009.04.26
해바라기 (4)   2009.05.01
호산나 나눔 소식입니다.. (5)   2009.05.02
푸른초장입니다. (4)   2009.04.30
고센입니다. (4)   2009.05.01
씨앗-흙과 뼈 입니다. (5)   2009.05.06
유턴 (7)   2009.05.03
흙과 뼈(온전한 순종을 위하여) (3)   2009.05.03
5월 3일 다솜목장 (5)   2009.05.04
씨앗목장 (6)   2009.05.05
(하늘) 친정나들이 (5)   2009.05.10
해바라기 (4)   2009.05.10
이삭입니다.. (5)   2009.05.08
안녕하세요...고센입니다. (5)   2009.05.08
앗, 오늘이 목장 모임인데... (3)   2009.05.09
흙과뼈(이사예배를 겸한 목장 모임) (2)   2009.05.10
유턴~ (2)   2009.05.15
오랜만에 넝쿨입니다 (3)   2009.05.11
담쟁이목장입니다 (4)   2009.05.12
후르츠칵테일~(여기에 올려도 괜찮은지...^^) (2)   200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