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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해인
  • Jan 22, 2025
  • 169
  • 첨부3

 

안녕하세요~ 저는 박장호초원에서 공동기자(?)를 맡은 박해인목녀입니다.

새롭게 조장이 되시면서 새롭게 만들어진 박장호 초원입니다.

저희 초원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상카부리(박장호목자/임혜란목녀),수마트라(최규동목자/홍윤경목녀),까마우(김유석목자/김다혜목녀),호치민(유광현목자/박해인목녀)

이렇게 네 목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초원목자목녀님가정의 자녀의 수가 10명입니다.^^

첫 초원모임은 박장호목자님 댁에서 했는데 아이들까지 18명이 함께 했습니다.

초1.jpg

맛있는 찜닭과 샐러드 그리고 목자님께서 끓여주신 미역국(목자님 시그니처)과 계란말이로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나누고

아이들과 찬양 후 올리브블레싱으로 본격적인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첫 모임이라 초원지기 목자님께서 가정과 목장나눔에 더해 특별한 주제(어떻게 만나고 결혼하게 되었는지..)를 추가해서 나눔을 제안해주셔서

각 목장별로 돌아가면서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장호목자님께서 첫 데이트때 양푼이비빔밥집으로 목녀님을 데리고 가셨다는 나눔에..빵터졌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눈 후 초원의 첫 시작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초2.png

 

여기서 잠깐!!

저희 초원에는 어린아이들이 참 많아서  목자,목녀 송년의 밤때 초원 발표 후 목자,목녀님들께서 걱정이 많으셨는데...

감사한 것은 아이들을 케어해준 숨은 공신들이 있어서 저희가 좀 더 모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유인,유겸,소원입니다^^

어린 동생들이 초원모임때 놀았던 기억이 좋았던지 초원모임을 또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어린 자녀들이 많지만 이 아이들이 초원안에서 잘 자라서 또 누군가를 섬길 수 있는 존재가 되어가고,

각 목장들이 초원으로 하나되어 영혼구원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한해 되어 함 지어져가는 초원되길 소망합니다!!!

초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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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감사합니다. 양푼이 비빔밥 ㅎㅎ
    아이들이 많아서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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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푼이비빔밥 썰 저도 궁금합니닿ㅎㅎㅎ
    어른보다 아이가 더 많은 박장호 초원 화이팅 ♡ ٩(´▽`)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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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교회를 본 듯합니다^^
    어른과 아이들 비율이 비슷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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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년 전 가족들과 추억의 양푼이비빔밥집을
    다시 찾았는데 사라진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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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기자님, 초원모임이 기사에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목자, 목녀님, 아이들을 알아가는 시간이라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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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식구를 거두어주신, 앞으로 또 거두어주실 초원의 목자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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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애국자가 많으신 초원입니다.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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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선한 벗들이 많은
    박장호 초원을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

    * 애들 웃음소리와 울음 소리가 이 또한 함께
    지어져 가겠군요~~ㅎㅎ
  • profile
    복작복작 사람냄새 물씬나는 초원이네요~
    또래 아이들이 있어서 좋으네요~
    박장호 초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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