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엄정빈
  • Jan 04, 2025
  • 178
  • 첨부8
글이 날아가서.. 다시 작성 중인 오늘의 목장 기자 배온유입니다🥲 

 한결같이 설거지를 서로에게 미루는 모습이 참 정다운데요? 네팔로우의 큰 자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녁메뉴는~~ 남자들의 소울푸드인 제육과 김치말이 국수🍜  남김 없이 싹싹 긁어먹었답니다

1735972570603-8.jpg

1735972570603-5.jpg



민 목자님&예은 언니 팀이 검정 주사위인데, 게임 종료 직전에 바로 숫자 4가 나와 잿팟이 터졌답니다

20250103_205017.jpg

20250103_205013.jpg

(정빈 목녀님 표정 넘 웃기네요 ㅋㅋㅋ)

네... 저도 다음엔 꼭 한탕을 노려보길...


진구오빠가 사온 간식입니다

꼬챙이로 치즈볼 찍어먹는 낭랑 이십세들 ㅋㅋㅎㅋ

20250103_205308.jpg

20250103_205648.jpg


일일 기록이인 수인이의 열정적인 뒷모습이 보이나요? 간식 먹으면서 나눔도 하고

20250103_220420.jpg


(오랜만에 등장한 석운 오빠랑)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

20250104_154450.jpg

  • profile
    ㅋㅋㅋ함께하는 네팔로우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기자님 분홍모자가 잘 어울리시는군요 ~~~~ 2025 화이팅 !!!! ෆෆ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호산나목장 (4)   2008.12.08
흙과 뼈 (5)   2008.12.12
푸른초장입니다! (4)   2008.12.10
고센 목장입니다~ (4)   2008.12.18
흙과 뼈 - 분가 전 모임 (2)   2008.12.18
목장분가 축하드립니다(처음) (5)   2008.12.17
호산나의 새가족 (4)   2008.12.17
토요일 연합 목장 모임(호산나,어울림,흙과 뼈,씨앗) (4)   2008.12.22
u턴에 김동현목자님..과 목원중 윤혜정자매의 생일파티예요.. (4)   2008.12.22
고센목장입니다~ (4)   2008.12.23
성탄축하해요~ 이삭.. (2)   2008.12.27
담쟁이 송년의 밤 (5)   2008.12.28
담쟁이 송년의 밤2부   2008.12.28
담쟁이 송년의 밤 (못다 올린 사진)   2008.12.28
분가 후, 첫 모임- 2가정 탐방 (7)   2008.12.28
씨앗 목장 첫 모임 입니다. (11)   2008.12.28
고센입니다~ (4)   2009.01.01
흙과 뼈 - 고정관념 극복에 대해 (6)   2009.01.08
씨앗 목장 두번째 모임입니다. (8)   2009.01.08
푸른초장입니다. (3)   200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