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종원
  • Jan 01, 2025
  • 191
  • 첨부15

24.12.21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03.jpg

 

24년도 마지막 토요일 목장으로 목녀님의 솜씨가 드러나는 메뉴였습니당. 

호구마! 넵 고구마가 정말 맛있었는데 원래 다들 껍질까서 드시는 가요.... 유일하게 저만 껍질 째 다먹었던....🤔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07.jpg

 

 

 

크리스마스 맞이 설레발 간식으로 준비해봤는데 

흑임자 도넛을 혜령이에게 권했지만 완고한 거절을 당했습니다. (너도 언젠간 나이 먹으면 먹게 될꺼다....)

 

 

24.12.25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08.jpg

 

크리스마스 파티와 목장 모임을 같이 진행했습니다. 목녀님의 수고가 너무 잘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수제 함박스테이크가 참 맛있었습니다 🤤

항상 푸짐하게 먹여주셔서 감사드리며 그것이 가능하도록 수고해주시는 목자님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19.jpg

 

빠질 수 없는 선물도 준비를 했습니다! 

번호 추첨으로 선물을 고르고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20.jpg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21.jpg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23.jpg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24.jpg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25.jpg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26.jpg

 

 

다들  양손 무겁게(?)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27.jpg

 

목자님 취향을 저격한 설거지 게임을 준비했는데 

 

제목 없음.png

 

보트에 사람이 9명이기 때문에 정답은 '구명보트' 입니다. (껄껄껄..)

넵. 이런 식의 퀴즈였습니다.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11.jpg

KakaoTalk_20250101_172801072_17.jpg

 

 

오랜만에 참석한 은솔 자매와 VIP 주관형제, 채환이, 은영 자매님도 함께 한 24년 마지막 목장 모임이라 더 뜻 깊었습니다. (앞에는 점점 장난꾸러기가 되어가는 예쁜아이들입니다)

마지막 목장을 VIP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더 잘 섬길 수 있는 목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

 

 

 

24년 마지막 기사를 어떻게 마무리할까 고민을 하다 친구와의 일화를 나누고 마무리를 하려합니다.

 

 

'다들 조금씩만 더 행복해지길

 

큰 행복이 밀려와

빠져나가는 순간이 오면

공허함이 너무 크니까

 

조금씩 행복해져서

스며드는 행복이 멈추고

조금씩 마르게 되더라도

다음 행복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행복할 수 있기를.'

 

제가 쓴  글에 대한 친구의 대답은

 

'우리가 친구인 이유는 별게 아닌 우연들에 행복해지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렇지만 너에게 큰 행복이 찾아오더라도 공허함이 찾아올까봐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길 기도할게' 였습니다.

 

어떤 24년을 보내셨는지 제가 감히 다 알 수는 없지만

25년은 작은 행복과 큰 행복 모두 찾아오는 삶이 되길 모두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4년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에라리온이 있었기에 최선의 24년도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목자, 목녀님, 목원들, VIP들께 감사를 드리며🥰

25년도 기사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profile
    오아ㅏ 시에라리온 멋집니다~~~~! 반가운 얼굴도 보여 감사하네영~~~~!
  • profile
    이야~~~
    멋집니다.~~~ 2025년도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잘가~ 24년~
    어서와~ 25년~
  • profil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퀴즈숔ㅋㅋㅋㅋㅋㅋㅋ목녀님 음식 너무 멋지네용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입니다아 ~! 시에라 화태애애앵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새식구가??? (말레이라온) (6)   2025.01.12
작지만 소중한 목장(페루충만) (1)   2025.01.11
2025. 1. 10 (금) 중화루를 추억하는 캄온츠낭 (6)   2025.01.11
신입 너굴맨 (네팔로우) (6)   2025.01.11
🌾풍년을 소망하는 (사이공) (2)   2025.01.09
김슬민 목녀님 (호치민) (3)   2025.01.09
2025년 첫 목장(미얀마껄로) (2)   2025.01.09
꿀~~~빵만큼달달한 목장입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5.01.08
첫 시작에 여러 의미를 부여하니(몽골브니엘목장) (2)   2025.01.07
성장하는 저희 목장을 지켜봐주세요 ( 시즈누시) (3)   2025.01.06
♥♥♥ 아무래도 저희 사랑하나 봅니다 ... 느티나무 ♥♥♥ (5)   2025.01.05
크리스마스 올나잇❤️ (네팔로우) (2)   2025.01.05
2025년 기사를 어 기자!? (두마게티) (6)   2025.01.05
2025년 첫 목장에 첫 VIP? (치앙마이 울타리) (5)   2025.01.05
주방탈출 넘버원 2025.01.03 (네팔로우) (2)   2025.01.04
2025. 1. 3 (금) [새해를 맞이하는 캄온츠낭] (6)   2025.01.04
‘O과장님’ 은 누구일까~~~요? (말레이라온) (6)   2025.01.04
열심인 목장모임(페루충만) (3)   2025.01.03
3일만에 또 모인 목장모임(티벳 모퉁이돌) (4)   2025.01.03
1월 첫 목장에 온 목장식구(카자흐푸른초장) (3)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