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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Nov 20, 2024
  • 173
  • 첨부3
안녕하세요~

지난주에는  유니스트서에 모였어요.감사하게도 권오상형제,이영애 자매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생후 7개월 막내 지우는 또래인 도하를 보고 울지않고 편안해 하네요.역시 ~

아이는 아이를 좋아하나봅니다^^

 .20241120_204542.jpg

식사준비를 하며 사진도 남겨봅니다 ^^

지우의 하트 넘 사랑스럽죠 ~~

1732102832256-1.jpg1732102832256-4.jpg

든든하게 식사를 하고  나눔을 하며 한주를 마무리합니다

또 뵈어요^^

  • profile
    역쉬 성찬의 교제는 언제나 늘 아름답고 행복한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풍성한 성찬의 교제가 있기를 응원합니다.

    지만기자님~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권오상 이영애 성도님 두 분의 귀한 섬김으로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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