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준호
  • Apr 10, 2024
  • 179
  • 첨부7

늦었습니다 . 하지만 주인공은 항상 제일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이죠 

 

시즈누시 목장기사 시작합니다 ! 

 

1.jpg

 

목장 기사는 늦었지만.. 아침은 가장 먼저 깨우는 시즈누시 입니다. 

각자 바쁜 일정을 쪼개어 아침일찍부터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 

섬겨주는 아름다운 모습이 살아있는 시즈누시 입니다 . 

아 .. 성민이 키크고 잘생겼는데 섬김의 자세까지 넘치면.. 

이거 조금 반칙 아닌가요 .. ㅡ.ㅡ 

 

2.jpg

물론.. 이렇게 같이 섬겨주는 목원이 있기에 더 섬김의 분위기가 목장에 퍼지는 것 같습니다 ! 

 

 

3.jpg

 

기자가 자신의 역할을 잊고 .. 사진을 못 찍는 바람에 .. 함께 만드는 사진은 없지만 .. 

항상 다 같이 만들고 세팅하는 시즈누시 입니다 . 

 

오늘은 특별히 평신도 세미나를 참석하셔서 시즈누시에 방문하신 조상민 자매님과 박하라 자매님도 함께 하셨어요 ^^ 

 

즐겁게 다 같이 요리하고 다 같이 맛있게 먹으며 좋은 시간이였답니다 . 

5.jpg

 

손가락을 데이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요 .. ㅠㅜ    누군지는 궁금하지 않으시죠 ? 비밀로 하겠습니다 .

 

vip 방문기념 ? 설거지 게임겸 vip를 알아가기 위한 나를 맞춰봐 게임도 했었지만.. 

너무 재밌게 참여하는 바람에 .. ㅎㅎ.. 

 

하지만 뭐든지 결과가 중요한 법 

4.jpg

 

설거지의 영광을 맞이한 3인 입니다 . 

부목자님 화나신거 아닙니다 

아마도요 .. 

 

6.jpg

마지막 !  

 

저희 시즈누시와 함께 해주신 vip 두 분 덕분에 즐거운 목장을 마쳤습니다 . 

 

다음주에 뵈어요 ~~ 

 

뿅 ! 

 

 

다음부턴.. 조금 더 일찍 기사를 올리는 기자가 되어보겠다고 .. 혼자 다짐해 봅니다.. 

  • profile
    앞으로도 계속 시즈누시 목장의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기자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수고많았습니다. 성민형제님은 목장에서 뿐만 아니라 평세기간중 가장 중요한 사역인 징맨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답니다. 역시 시즈누시에서 훈련된 것이군요. 감사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에덴목장의 일탈 (6)   2010.01.19
해바라기 (3)   2010.01.16
유턴 (3)   2010.01.17
(청년)1월 16일 내집처럼 목장모임 (7)   2010.01.18
흙과 뼈 입니다. (5)   2010.01.22
[청년] 달콤살벌 첫 M.T (8)   2010.01.22
[청년] 늘품목장(2010.01.16) 모임후기 (5)   2010.01.19
<청년>1월 17일 다솜식구들~ (7)   2010.01.19
호산나도 일탈중~~ (7)   2010.01.19
씨앗 목장.. (5)   2010.01.20
올리브 목장(1월 15일) (4)   2010.01.25
청년목장 교안을 급히 올립니다. (1)   2010.01.26
에덴은 에덴동산 회복을 그린다. (4)   2010.01.22
1월 소식지 - 담쟁이~♡ (7)   2010.01.23
담쟁이 문화교실-Ⅰ (8)   2010.01.23
[청년] 늘품목장 모임후기(2010.01.22.) (7)   2010.01.24
스카이 패밀리 후기~~ (7)   2010.01.24
1월 23일 다솜's day~ (10)   2010.01.28
진짜 오랜만에 고센입니다~ (8)   2010.01.24
(청년)내집처럼 목장 (8)   2010.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