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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Apr 01, 2024
  • 121
  • 첨부2
안녕하세요?

기자 최두선입니다~

토요일  교회 청소 주일 식사준비로

열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ㅎㅎ

저희목장의   앞 숫자가 7로 시작하시는  두분이계시는데요    

누구보다  젊게 사시는   

두분 이십니다

오늘은 두분중 한분  문 집사님의 이야기 입니다

저희 목장에 정착 하시고  항상 부담감으로 느껴지던  가정오픈 결단이 필요 할 즈음 목시님의  설교말씀 중에 가정 오픈에 관한 말씀을 듣고   순종하게된 결정적인 예시  말씀중  그방은 들어가지 말고!!! !가 아니라 *그방 들어가서 좀 치워놓고 나온나*  아주 편한감이 들게 하는 계기가 된거죠  누군간 걸림돌로 들리는가하면  또 누군간 디딤돌로 들리는  참 언어 의마술입니다

그렇다고  어지러운 환경인가? 절대 아닙니다

문 집사님  정말 안과 겉이   보시는 느낌 그대로입니다

 믿음생활.음식솜씨  건강관리 등

똑 소리 나세요

그런 문 집사님이의  섬김을 잘 받고

다음 목장때의 메뉴가  줄을 섭니다(사진 증거  없어 아쉬움)문집사님 쉽지 않은 섬김 결단 감사합니다


나에게 있어 겨울 무지개란?

적용 나눔은  다른때 보다  나눔자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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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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