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두선
  • Apr 01, 2024
  • 121
  • 첨부2
안녕하세요?

기자 최두선입니다~

토요일  교회 청소 주일 식사준비로

열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ㅎㅎ

저희목장의   앞 숫자가 7로 시작하시는  두분이계시는데요    

누구보다  젊게 사시는   

두분 이십니다

오늘은 두분중 한분  문 집사님의 이야기 입니다

저희 목장에 정착 하시고  항상 부담감으로 느껴지던  가정오픈 결단이 필요 할 즈음 목시님의  설교말씀 중에 가정 오픈에 관한 말씀을 듣고   순종하게된 결정적인 예시  말씀중  그방은 들어가지 말고!!! !가 아니라 *그방 들어가서 좀 치워놓고 나온나*  아주 편한감이 들게 하는 계기가 된거죠  누군간 걸림돌로 들리는가하면  또 누군간 디딤돌로 들리는  참 언어 의마술입니다

그렇다고  어지러운 환경인가? 절대 아닙니다

문 집사님  정말 안과 겉이   보시는 느낌 그대로입니다

 믿음생활.음식솜씨  건강관리 등

똑 소리 나세요

그런 문 집사님이의  섬김을 잘 받고

다음 목장때의 메뉴가  줄을 섭니다(사진 증거  없어 아쉬움)문집사님 쉽지 않은 섬김 결단 감사합니다


나에게 있어 겨울 무지개란?

적용 나눔은  다른때 보다  나눔자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30_211312.jpg20240330_211304.jpg20240330_211335.jpg

  • profile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푸른초장~~ (2)   2010.02.23
흙과뼈 목장(10년2월20일 토요일저녁) (3)   2010.02.23
올리브목장(2월20일 모임^^) (2)   2010.02.27
로뎀목장~ (3)   2010.02.21
해바라기 집들이 예배 (4)   2010.02.21
고센의 새식구 (7)   2010.02.23
2월 첫 주 다솜's~ (5)   2010.02.22
오늘은 내가 요리사 ~ ([청년]늘품목장 2010.02.11. 모임후기) (3)   2010.02.18
(청년)내집처럼 목장모임 (5)   2010.02.17
무거에덴동산 모임 (6)   2010.02.12
담쟁이-서한이네 가족을 소개합니다 (6)   2010.02.12
넝쿨이예요~~ (5)   2010.02.10
하늘목장 모임 (8)   2010.02.10
에덴입니다.~~ (4)   2010.02.08
로뎀목장 (6)   2010.02.07
이삭입니다.. (4)   2010.02.05
1월 마지막 주 다솜's Family~ (4)   2010.02.04
고센입니다~ (3)   2010.02.03
10/01/29 - 담쟁이 소식지 (6)   2010.02.03
해바라기입니다^^ (6)   20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