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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Feb 26, 2024
  • 147
  • 첨부3
안녕하세요? 

깔리만딴 브니엘 목장 기자 최두선 입니다.

이번주 목장모임이 저희 집 차례라 신경을 곤두세우고 메뉴를 뭘 할까?하고있는데

목녀님이  목장 차례를 바꾸자고 합니다

저는 좋아요 저에게는 하나님은혜죠 ㅎㅎ

고민은 한주후로 밀려 났으니  

이유는 기존 목자.목녀로 섬기셨던 우종관.신용희 부부가  저희 목장에 탐방 오신다고 ᆢ(탐방이자 정착입니다  혹시 기대하지마세요)

일찍오셔서 목녀님을  도우고 계시고

우리교회 집사님들 참 기본이  잘 되어있어  어딜가셔도  이쁨받으실겁니다 ㅎㅎ20240224_182804.jpg

 축복송으로  두손모아 입모아  환한

두분의 표정이  인상적입니다 



 20240224_201114.jpg  


20240224_201131.jpg

저희 목장은  상차림은 잘 공개하지않는데

오늘만 공개해 봅니다

짠~20240224_182851.jpg

 본격적으로 자녀의 근황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나눔규티  시간에는  두세분이 나눠 주셨 는데  향숙 집사님의 나눔이 이번설교 말씀 큐티에 적합한 나눔이라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는 불신자로 완고하신 분이시며  대장암 진단을 받은 상태라 자녀분들이 돌아가며 찾아뵙고 있는데 믿는 올케의  권유로  어머님이  집회에 따라가셨는데 좋아하셨다는 이야기에   

집사님은 그동안 마음에 준비는 다됐는데 입밖으로 내뱉지 않았다며ᆢ

예수님께 상관시키지않고 지나쳐 왔는데

지금부터라도 상관시켜서 일할수있도록

하시겠다는 나눔해주셨습니다

우리모두 내 힘이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실것을 믿고  기도하면서  목장 가족모두 화이팅입니다~ 20240224_183925.jpg

위 사진이 깔리만딴의 완성체입니다~

20240224_2011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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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상관된 자의 삶이 참된 복으로 알고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날마다 새롭고 행복한 깔리만딴브니엘 식구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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