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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Jan 02, 2024
  • 147
  • 첨부4

교회의 이곳 저곳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에게 맡겨진 달란트에 맞게 사역을 다하는 상은희 목장입니다.

 

상은희 목장도 1년을 뒤 돌아 보게 되네요.

VIP를 위해 이모양 저모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아직은  뜸(?)  들이는 시기 인듯 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섬겨 보려고 합니다.

 

이웃 어느 교회 원로 목사님 께서  "집사님들  와글와글 모여 앉은 목장이 발전 없는 가장 힘든 목장입니다" 라고 하신 말씀이 가슴으로 꼭 들어 오네요.

우리 목장인가?  늙은  집사   나  인가?

쉬지 않고  모이기에 힘쓰고 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확실하게 변화하지 못해서  표시가 나지는 않지만,

음~~그럼  우리 목장도   통합 비대위를 꾸리든지, 비상대책위원장이라도   모셔와야  될듯합니다.  ㅎㅎㅎ

 

목원들의 1년간  감사함을 나누며  주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번  돌아 보는 시간 이었네요.

2024년에도  당신을 자녀로  열심히 살아 낼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상은희 목장을 기대합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파티도 하고  연하장도 받고 , 선물도  교환하고  나름대로  잘하고 있는 상은희 목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목자님께 받은 연하장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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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비대위는 각자 마음속에서 재워둡시다. 새로움으로 출발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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