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May 31, 2023
  • 211
  • 첨부2

본 기자 발골절로 인하여, 올라가기에는 너무 버거웠던 장로님댁에서 드디어 초원모임을 했습니다. ^^

권사님의 지휘 아래 장로님께서 힘쓰셔서 집수리도 깔끔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주일 예배 찬양 시간에 버금가는 뜨거운 찬양으로 초원 모임을 열었습니다. 아, 물론 그 전에 권사님의 반칙 같은, 너무 풍성한 저녁이 있었네요.

 

목원을 향한 애타는 마음, 거절 당하면서 자꾸자꾸 들이대는 믿음의 근성을 말씀하시면서 한 목자님이 툭 던지신 한마디

"포기하면 재미없죠"  이런 것을 삶의 재미로 삼고 살아가도록 부름 받은 것이 목자,목녀의 삶인가 봅니다.

 

조선희 목녀님 께 들었던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을 많은 분들이 공감했습니다.

"오늘 좀 힘들었나요?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내일도 어차피 힘드니까요. "

무엇을 하며 피곤할 것인가 선택의 문제에 있어서 우린 목장을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초원모임을 할 때 마다 방문하는 가정의 싱글들이 아이들을 너무 잘 돌봐줍니다.  지훈이 역시 예외가 없었습니다. 아이들 밥을 챙기고, 놀아주고 급기야는 놀이터까지 데리고 나가서 놀아주고 들어왔습니다. 지훈이 품에 안긴 선이의 해맑은 웃음을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
 

1.JPG

 

다혜 목녀님의  바다(태명)를 바다야하는 날도 성큼 다가왔습니다. ^^ 산모의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어린이집과 학교에서는 코로나로 멈추었던 부모 참관수업이 3년만에 다시 열리게 되었습니다.

목녀님, 혹시 내일 우리 땡땡이 참관수업 좀...

목녀님 혹시 잠시 후 우리 땡땡이 참관수업 좀...

목장은 또하나의 가족임이 확실합니다. ^^ 

목원들이 우리는 찾는 다는 것이 왜 이렇게 기쁨이 되는지는 참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2.JPG

 

 

  • profile
    교회 그린라운지7월8일 사용 신청했습니다.
    초원모임 게시판 멋있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원 연합모임이 풍성 했으면좋겠습니다.
    송상율초원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벌써 다음 초원모임이 기다려 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풍성해요~~(나가스카온유) (2)   2023.07.20
목장탐방2(깔리만딴브니엘목장) (1)   2023.07.20
여기는 안방아니고 카페 (미얀마껄로) (2)   2023.07.20
여름밤에도 환한 것은? (시즈누시) (3)   2023.07.18
신앙생활 열심히 하면 (동경목장) (2)   2023.07.17
화목케 하시는 하나님 (티벳 모퉁이돌) (3)   2023.07.17
사역으로 대신한 목장 모임 (치앙마이 울타리) (3)   2023.07.17
하나되는 (호치민) (2)   2023.07.17
열매를 맺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씨를 뿌리는 것 (시에라리온) (3)   2023.07.17
시간이 없어! 그래도 목장모임은 하자 (하이!악토베) (1)   2023.07.16
후덥지근한 날씨도,비오는 날씨도 목장을 막을수는 없다.(이만목장)   2023.07.16
2023.7.14일 목장(네팔로우) (2)   2023.07.16
우리의 마지막 엠티 날...? (feat. '그 오리') (캄온츠낭) (6)   2023.07.14
내리 사랑 !!!! (호치민) (4)   2023.07.12
오순도순 모인 (시즈누시) (8)   2023.07.12
풍성한 네팔로우(네팔로우) (4)   2023.07.11
특별손님을 섬긴 (치앙마이 울타리) (4)   2023.07.11
첫 단추와 목장모임 [해바라기 목장] (1)   2023.07.11
목장 갈까? 말까? (동경목장) (3)   2023.07.10
따뜻한 집이 생겼어요 (캄온츠낭) (10)   2023.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