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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곽성아
  • Sep 07, 2012
  • 525

3개월의 휴식을 끝내고..


9월 6일 목요일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영순권사님께서는 정성을 들여 오리 불고기를 손수 양념하시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맛있게 음식을 대접하셨습니다.


곁들어 먹는 밑반찬 하나도 소흘한게 없었구요..


강원도에서 사오신 황태로 끓인 황태국은 환절기 비염으로 계속 콧물을 쏟던


저에게 보약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목장식구들은 밤 늦게까지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목장의 쉼을 통해 정말 영적으로도 쉬었던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하는 목소리


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았던 목장모임에.............그만..........기자의 본분을 망각하고......


맛있는 음식에 눈이 멀어서...........먹기만 열중하다보니..............


사진한장 못찍었습니다.....치린 음식과 여러가지로 죄송한 마음에 이렇게 글이


라도 올려 보았습니다.......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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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맛있었길래....글속에서 반찬들이 상상이되어 좋기도 합니다.
  • profile
    사진이 없으니 자꾸 상상하게 됩니다..얼마나 음식이 맛있고 모임이 은혜로웠을지....
  • profile
    소식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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