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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상은
  • Sep 24, 2011
  • 566

전문 기자의 부재르 실감하게 하는 사진이라 송구합니다...


그래도 소식을 알려야 하겠기에


눈을 생각하셔서 잠깐만 보세요..ㅠㅠ


 



 


보이시나요?


웃음띤 얼굴~~


이야기를 먼저 할려고 눈치 보는것이~~


 



 


여기도 보이시죠?


싱싱할것 같은 채소와


갓 잡이 요리해온 전어회...


쩝~~~~~~~~~~~~~~~


아직도 군침이..


참고로 밥은 이천 햅쌀로~~ㅎㅎ


 



 


긴 목장의 순회를 마치시고 상은희 목장에


보금자리를 잡으신 이경오 목원님...


많이 흔들린 사진인데요...


이것 밖에 없어서 할 수 없이 올려 놓습니다.


 



 


흔들렸으도 웃음이 맑고 밝죠?


정나미 목원, 그리고 영적 가족인 우리의 큰 딸 입니다.


새가정을 이루기전 인사하러 내려오셔서 함께했습니다.


 



 


이렇게 새 가정을 이룹니다.


기도해주세요.


입가에 미소가 예사롭지 않죠~~


처음부터 마칠때까지 미소를 지으며


다소곳하게 함께 해준 바른 청년이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사위인지라 좋게만 보였습니다.


 



 


우종관 목원은 회사에서 급하게 콜이 들어와서


가셨는데 큰일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나눌때 아픈 부분까지 진솔하게


나눈 뜨거운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아픈곳가지 진솔하게 나눠주신 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린 진정한 영적 가족입니다.


 


상은희 목장의 기자님~~~


언능 제자리에 오시옵소서...


사진댐에라도...ㅎㅎㅎ

  • profile
    새로운 얼굴이 많이 보이네요. 신선합니다.
  • profile
    음식도 풍성합니다...나눔도 풍성하네요....항상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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