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Sep 05, 2011
  • 671

삶의 일상을 나누며 에너지를 충전했답니다


오랫만에 귀한 새식구 르엔뛰엔(이봉우목원의 아내) 와 함께 경상도 아줌마들의 걸쭉한 사투리가 어울어져  더 기쁜날이었답니다








  • profile
    축복합니다..
  • profile
    걸쭉한 사투리가 어울어져 기쁜 해바라기 군요. ^^
  • profile
    해바라기의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목장!
  • profile
    가끔씩 외식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시원한 밀면을 드셨네요. 김말숙녀님 많이 드세요^^
  • profile
    해바라기가 다국적 목장이 되었군요!!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이런 늦더위에 밀면이 딱이네요! 목녀님은 이날 신이낳겠네요^^^^
  • profile
    서로에게 재 충전이 된듯합니다....밀면 생각나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도가 필요한 때 (티벳 모퉁이돌) (3)   2024.03.22
목자님을 내보내자 (캄온츠낭) (4)   2024.03.22
함께준비하는 선교잔치[해바라기목장]   2024.03.22
3월의 치앙마이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03.23
지침? 그게 뭐죠? MZ들의 MT는 이런 것이다 (시즈누시) (2)   2024.03.24
선교잔치 (어울림) (1)   2024.03.25
같은듯 다른 분위기(깔리만딴 브니엘 목장)   2024.03.26
새가족이왔어요(카자흐푸른초장) (3)   2024.03.27
기도하길 힘쓰는 (까마우) (2)   2024.03.27
야자수를 보셨다면 (두마게티) (3)   2024.03.28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하는 (박희용 초원)   2024.03.29
25억명중에 한명이여서 감사합니다~~(갈렙목장) (2)   2024.03.29
부활절의 선물 ( 티벳 모퉁이돌) (1)   2024.04.01
섬김에 결단(깔리만딴 브니엘) (1)   2024.04.01
새로운 집에서 사랑이 가득 넘치는 우리 (담쟁이) (1)   2024.04.02
눈치가보여도 우리는 해냅니다 ㅎㅎ(나가스카온유목장)   2024.04.02
깜짝손님과 함께 ??!!? (두마게티) (2)   2024.04.04
뭉ㅋ,, 밥의 절규 (캄온츠낭) (2)   2024.04.05
목장때문에(?) 월차내는(카자흐푸른초장)   2024.04.05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앙헬레스) (2)   2024.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