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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Aug 26, 2011
  • 792

2011년 8월 14일


"쉼"이 있는 수양회를 마치고


씨앗과 열매 목장 식구들이 거제도 명사해수욕장에서 다시 만나


1박 2일 캠프를 하였답니다.



각자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가정들이 목장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단순한 저녁 한끼가 아니라 1박 2일을 부대끼며 서로를 조금씩 더 알아간 것 같네요.

아이들과 목장 식구들을 위해 몸과 노하우등을 아끼지 않고 섬겨주신 분들 덕분에

여름 한 때 좋은 추억을 하나 만들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무더위 속에서도 고성에서 통영을 거쳐 거제까지 신선한 해산물을 공수해주시기 위해 애쓰신 김정탁-장미정 목자 목녀님, 몸을 불사르면서까지 고기를 구워주신 이정환-김혜영 목자 목녀님님, 야영의 달인 임진국-정희경 성도님, 임신중인데도 저녁 늦게까지 함께 자리를 지켜준 김용효-허윤희 성도님 덕분에 더욱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는 부모들의 마음이 가장 흐믓했던 것 같습니다.

  



            


          

            



                 


        



밖에 나와서 활짝 웃으시는 두 목녀님.. 매 주 마다 너무 애쓰시는데...

두분 가정에 늘 하늘 복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ps.이 외에도 예쁘게 나온 사진들이 좀 있는데 올해가 가기전(ㅋ^^:)에


 꼭 인화해서 목장식구들에게 드릴께요~~

  • profile
    수양회 끝나고 1박 2일 편안하게 좋은시간들을 보냈겠습니다. 씨앗목장과 열매목장 보기 좋습니다.
    저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여름휴가도 못갔는데 수양회 마치고 콘도에서 1박 2일 보내고 여행하면서 좋은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지리산계곡의 그 맑은물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 profile
    정말 보기좋습니다....주안에서의 형제 자매됨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두분 가정에 늘 하늘 복 가득하기를 기도하는 마음,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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