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상은
  • Jul 03, 2011
  • 603

극히(?) 개인적인 사정으로 목장 모임을 땡겨서(1시) 하는 바람에


목원들이 바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송구하고 죄송하였습니다. 


 



 


몇 않되는 반찬 중에 제일 멀리(경기 이천)서 공수된 고추...


고추 먹고 맴맴~~ 


주 메뉴가 뭘까요?


 


 



 


vip님인유 순남입니다.


초상권 침해 하신다면서 눈을 감으셨습니다.


목장 모임 내내 밝고 여유있게


저희들을 대해 주셔서 목원들이 더


평안했습니다.


 


 



 


정향순 권사님이 모시고 오셨다는 인증 사진입니다.


목장 모임 내내 옆에서 조용히


미소 짓고 계셨습니다.


 


 



 


주 메뉴는 삼계탕입니다.


이 손의 주인공은 누구 일까요?


현상금 걸까요?


 


 


이날 우 기자님은 공사다망(?)하신 관계로


함께하지 못하셔서 대신 옛 김기자가 올립니다.


( 몇년만에 처형을 만나러 가셔서... )


 


이날 vip님이 두분이 오셔서 좀 더 업된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두 분의 이야기가 새로웠고 목원들의 삶을


나누는 시간은 짧았지만 vip님들에겐


자신을 오픈하는 일이 오히려 새로워 보였을것입니다.


분위기가 평상시와 다른(오후 1시) 모임이었지만


함께 함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추신 : 우기자님~~빨리 복귀 하세요. ㅎㅎ   


 

  • profile
    유순남님이 상은희 목장에 잘 장착하시길 바람니다.^^낮 모임도 괞찮네요^^
  • profile
    목녀님 ,,,어디서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배우셨는지...상은희목장 대단합니다...축복합니다.....
  • profile
    유순남님의 정착을 바랍니다. 손의 주인공은 목녀님이 아닌가요? 궁금해서 주일 꼭 만나야 겠습니다. !!
  • profile
    유순남님 목장에 정착하시기 바랍니다. 삼계탕 맛있어보입니다. 우기자님이 많이 바쁜가봅니다. 힘내시고 파이팅!
  • profile
    정향순권사님 화이팅 입니다. 다정한모습이 너무 좋아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기도해주세요~ (사이공) (2)   2024.04.23
티모편의점 오픈 (티벳 모퉁이돌) (4)   2024.04.26
건강하게 컴백 (호치민) (2)   2024.04.26
알리와 테무의 거센 습격에도 굴하지 않고 (송상률초원 초원모임) (2)   2024.04.27
안녕하십니까!!!!!!기나긴 공백기 깨고 돌아온…. (네팔로우) (2)   2024.04.27
은은하게 스며드는 (치앙마이 울타리) (4)   2024.04.27
어린이 목장이 들썩들썩(동경목장) (3)   2024.04.28
승리 ? 패배 ? 그것보다 중요한 것 ! 우리는 항상 함께 한다는 것 (시즈누시) (2)   2024.04.30
4월 스리랑카 조이 목장 모임~ (3)   2024.05.01
시에라 몰아보기 (시에라리온) (3)   2024.05.02
4월 이모저모 (캄온츠낭) (5)   2024.05.03
뒤 늦은 평신도 세미나 목장모임 이야기(상카부리 좋은이웃) (1)   2024.05.03
vip를 향한 하나님 마음을 알아가는 미얀마껄로 (1)   2024.05.03
개업집에서 모이기(우리콜카타)   2024.05.06
오늘도 웃어요~^^ (말레이라온) (6)   2024.05.06
한 달만에 돌아온 … (두마게티) (4)   2024.05.07
믿음이란 (까마우) (6)   2024.05.07
VIP를 향한 기도(티벳 모퉁이돌) (2)   2024.05.07
경주 MT (두마게티) (6)   2024.05.08
생존신고 ???!!!! (방글라데시열매) (1)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