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하길
  • Jun 12, 2011
  • 661

에덴동산에서 오랫만에 목장모임을 가졌읍니다.


오리불고기를 맛나게 먹고, 차를 마시고.....






 


 


일케 맛나 보이는 과일을 나누면서, 에덴의 교제나눔도 시작되었읍니다.



 

 

나눔은 좀 심각한 내용이었읍니다.

목장 신입식구의 예상(심각한 얼굴들...)을 완전히 빗나간....

그래서 더 많은(깊은?) 교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심각하기도 하고, 때로는 말싸움이 되기도 하는 자기주장

가운데서도 항상 우리의 보배들의 웃는 얼굴은 그것을 정화하는

힘이 있읍니다.......좋아 보이지 않나요?....

가끔은 이런 모습들을 우리의 기억 속에서 끄집어 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이상...에덴 김 기자였읍니다.



  • profile
    산딸기가 맛있어 보입니다. 아이들의 웃는모습이 좋습니다. 에덴목장 파이팅!
  • profile
    아이들의 웃는모습과 산딸기가 에덴동산 분위기 폴~폴~
  • profile
    심각한 내용도 있구, 가벼운 내용도 있구 원래 목장은 다 그런거잖아요. 아이들을 보아하니 화목한 목장인데요^^
  • profile
    아이들 웃음이 부모들의 심각함과 가벼움을 깔끔하게 정리하는것 같습니다....축복합니다.
  • profile
    아이들의 웃음속에 천국이보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5월의 푸르름을 닮은 ..(어울림) (2)   2024.05.23
양순안&심원영 데이로 모인 박찬문 초원(박찬문초원) (6)   2024.05.24
알바나아 목장 심재웅&최찬미 첫 가정 오픈 (3)   2024.05.25
Welcome! (치앙마이 울타리) (7)   2024.05.25
2~5월을 돌아보며..늦은 소식(강진구초원) (2)   2024.05.27
스승의 달을 맞이하여(깔리만딴브니엘목장) (1)   2024.05.27
5월에는 야외로^^ 문수힐링피크닉장 바베큐 파티 (튀르키예 에벤에셀) (1)   2024.05.27
저희도 목장하고 있어요~~(타이씨앗) (1)   2024.05.28
산 뷰가 멋진 ,, (박희용 초원) (3)   2024.05.29
몸보신, 영적회복이 있었던 양산에서의 목장모임(티벳 모퉁이돌) (1)   2024.05.30
5월의 소식(수마트라 오늘) (3)   2024.05.31
봄이어라~~~(갈렙목장) (5)   2024.05.31
거짓말쟁이는...... 누구??(상카부리 좋은이웃) (5)   2024.06.01
보고 싶은 사람들 (말레이라온) (2)   2024.06.01
봐도 봐도 보고 싶은 (말레이라온) (6)   2024.06.01
우리도 놀아보자! G30 가정의 달 연합 목장♥ (14)   2024.06.02
햄찌개, 은빛가람, 밤 12시 (두마게티) (11)   2024.06.03
첫 목장예배와 소회 (말레이시온) (8)   2024.06.03
되어져가는 목장(미얀마껄로) (3)   2024.06.03
은혜의 달 5월(카자흐푸른초장) (2)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