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May 25, 2011
  • 671


7시 45분까지 아무도 오지 않아서..


드디어..


말로만 듣던..


목자목녀 단독 목장모임을 하게 되는구나.. 싶던 찰나


들이닥쳐준 동용형제,병국형제..


너무 반가웠습니다.


 


병국형제의 찬양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려워서 제가 도저히 따라부를 수 없어 듣고만 있었습니다.


전도사님, 나중에 찬양할 사람이 필요하시다면 병국형제 강추입니다.


 



 


여느때보다 겸손해지신 우리 목자님..


 


그러고보니 목장 시작 후 가장 적은 수의 목원이 모인 날이었네요.


 


그런데.. 참 신기하죠..


 


우리 넷이서 열한시를 넘겼다는거 아닙니까..


 


동용형제,병국형제와 나눔을 하면서 2년을 함께 하면서도 몰랐던 부분을 정말 잘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깊은 나눔을 허락하신 결석생들에게 감사를 드려야할정도였지요. ^ ^


 


그래도..


이번주 토요일에는 절대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고 계시죠? ^ ^


오랜만에 풍성한 모임 기대할게요~~!!

  • profile
    목자님의 모습에서 은혜가 넘쳐납니다...
  • profile
    요즘 우리 목장이랑 상태가 비슷한것 같아 공감이 확~~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우리 목장도 오히려 좀 덜 참석했을때 더 많이 더 깊이 나눔을 가져서 늦게까지 할때가 있어요. 그래도 목원들이 많아야 힘이 나겠죠..
  • profile
    지속적으로 모이지 않는다면 좀 힘들겠지만 어쩌다 적은 인원이 모일 경우는 깊이 있는 나눔을 하기 위한 하나님의 배려(?)일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 profile
    그렇습니다.적은 인원이 주는 기쁨 또한 가득합니다..그래도 결석은 사양합니다.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나를 OO하는 한 구절은 (까마우) (6)   2024.06.04
호치민 놀이터 개장~ (호치민) (9)   2024.06.04
수박이 하나,둘! 수박 네통 될 뻔했네^^ (튀르키예 에벤에셀) (4)   2024.06.04
가족오락관, 몇대몇! (채선수초원 아웃팅) -- 스왑주의!! (6)   2024.06.05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바양헝거르) (16)   2024.06.06
캄온츠낭 아웃팅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캄온츠낭) (5)   2024.06.07
파도가 칠때 치는 방향으로 몸을 맡겨라(프놈펜목장) (2)   2024.06.08
큰 자가 섬기는...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06.08
새벽조업으로 섬겨주신 자연산 물회!(동경목장) (3)   2024.06.08
이것은 총알입니까 . 최금환 초원의 연합목장 (1) (4)   2024.06.08
이것은 총알입니까 . 최금환 초원의 연합목장 (2) (3)   2024.06.08
이벤트의 연속! 사랑이 넘치는 (시즈누시) (4)   2024.06.08
우리 교회의 좋은 점은 ~ (두마게티) (7)   2024.06.10
마음으로 함께하는 (말레이라온) (4)   2024.06.11
사람들이 자꾸 무더봐~ 우리 교회 장점이 뭐냐고 무더봐~🎵 (바양헝거르) (12)   2024.06.12
새 식구가 옵니다~~~(미얀마껄로) (4)   2024.06.13
@말레이시온 목장 소식 입니다@ (3)   2024.06.16
목장모임과 예배로 마무리되는 한 주 (티벳 모퉁이돌) (2)   2024.06.17
백만년만의 호치민 단독 아웃팅 (6)   2024.06.17
에뜰반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박희용 초원) (2)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