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임숙
  • Mar 07, 2011
  • 621

우~ 잉  ♤브이~ 촌스런 포즈


 



 


    큰집 . 작은집 가족들이 다~아  모였어요




1차는 식당에서...






 


  2차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차와함께..



                                            어디서 많이 보던 장소죠?



 

 

이번주는 강보영 권사님 께서 기분좋게 두목장에게 한턱

내셨서요

그러니까 권사님턱이죠 ~♪~♬

권사님 짱 !!

오랫만에  만난 두목장은 헤어질줄 몰랐어요

 

 
  • profile
    음~~그리고 음악회도 있었답니다. 요한목장 목자님께서 하모니카 연주글 해주셨어요..찬양도 부르고 우리신랑 18번인 가는세월도, 모두다 좋아하는 사랑으로도 부르고 마치 공연장에 온 모습이었어요. 가끔씩 함께하고픈 그리운 외가집이 아닌 큰집이네요.. 참 강보영권사님 감사합니다...
  • profile
    분가할 때의 처음마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는 힘을 얻었으리라 봅니다. 화이팅 입니다. ^&^!
  • profile
    연합후에 얻은 새로운 힘으로 더 분발하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권사님 한턱 내셨군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파김치와 백숙 (치앙마이 울타리) (8)   2024.08.26
즐거운 찬양 (어울림) (2)   2024.08.26
손에 손잡고 (말레이라온) (6)   2024.08.25
목장에서 쉬어가세요 (티벳 모퉁이돌) (2)   2024.08.24
우리 연두가 이렇게 잘 크고 있어여~~~!!! (1)   2024.08.22
싱그러운 시즈누시의 8월 .͜. (시즈누시) (7)   2024.08.20
어떻게 지냈냐면요 ~ (두마게티) (5)   2024.08.19
너의 QT를 들려줘! (까마우) (7)   2024.08.19
야외 나들이 (어울림) (2)   2024.08.18
여름 밤은 뜨겁지만 우리는 더욱 뜨겁다^^(튀르키에 에벤에셀) (2)   2024.08.18
함께생일파티하는 사이!(카자흐푸른초장) (2)   2024.08.17
외식 나들이 (말레이라온) (4)   2024.08.17
정성으로 섬겨주심에 감사(티벳 모퉁이돌) (2)   2024.08.15
박찬문 초원 말레이시온 목장 소식 입니다. (4)   2024.08.14
교회 증축을 부르는 초원 아웃리치 (송상률 초원 아웃리치) (2)   2024.08.14
돌아오늘 길에 (상은희목장) (3)   2024.08.13
연합의 기쁨을 누린 아~웃리치 (박희용 초원)   2024.08.13
어색함보다 반가움이 있었던 아웃리치 (최금환 초원) (2)   2024.08.12
폭염주의! 폭염만큼 뜨거웠던 섬김~ (채선수초원 아웃리치, 경주내남 주님의 교회) (8)   2024.08.12
은혜의 얼굴(미얀마껄로) (1)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