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임숙
  • Feb 26, 2011
  • 676




 


 제가요 구롱표에 직접 잡아온 과메기 / 아파트 옥상밭에서 뽑아온배추 싱싱함이 끝내줘요


아파트 아랫층집에서 낚시로 잡아온 싱싱한 전어회를 넝쿨가족드시라고  갔다주셨어요


 9층 아저씨 감사감사


 


 



 



 


예담 목자목녀님 반가워유 ~~~


예담 목녀님하는 말,


넝쿨목장 식구들은 목녀 를 비롯해서 목장 식구 전체가  목소리가  넘~ 크대나요


앞으로 소삭여 줄래~~



 

권사님  배 좀 넣으시고 품위 유지하시지용 ^ ^

과메기 많이 드실때 알아보앗죠용

 

넝쿨 가족들의 한주간 삶 속에서 감사한 일 들을 나누었으며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는 절대로 사탄의 놀림거리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 profile
    맞습니다(아멘!)...그러기 위해 늘 깨어있어야겠습니다...
  • profile
    넝쿨가족들은 목소리가 크니까 항상 깨어있겠죠?^^
  • profile
    기사가 너무 재미있어요. 저 포즈로도 품위유지가 되시는 권사님만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ㅋㅋ 넝쿨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VIP권씨네 자매 방문 (치앙마이울타리) (10)   2024.09.07
배도 마음도 가득 찬 풍성한 목장!(호치민 + 앙헬레스) (2)   2024.09.07
기도로 vip초청을 준비하는(카자흐푸른초장) (2)   2024.09.06
오랜만입니다(미얀마껄로) (1)   2024.09.04
8월의 소식을 모아 (호치민) (2)   2024.09.04
드디어 막내 목원을 만났어요! (까마우) (5)   2024.09.04
몸보신하러 오이소 (어울림) (1)   2024.09.04
풍성한 여름을 보내게 하심에 감사(티벳 모퉁이돌) (2)   2024.09.04
예닮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1)   2024.09.03
울타리 안의 진주 (치앙마이 울타리) (7)   2024.09.03
5랜만에 돌아온 캄온 (8)   2024.09.03
영혼 구원을 위해 종이접기도 열심히(시리랑카조이목장) (2)   2024.09.03
기도 응답의 기쁨이 있는 스리랑카 조이 목장^^ (1)   2024.09.03
다양한 기도 응답이 있는 바양이들🤍(바양헝거르) (3)   2024.09.03
바다를 품은 (말레이라온) (3)   2024.09.02
잔디밭에서 졸업사진 (두마게티) (6)   2024.09.01
우리도 드디어 아웃팅~(우리콜카타) (2)   2024.08.29
다음주 기사도 꼭 챙겨봐야하는 ~~ ( 시즈누시 ) (3)   2024.08.28
더운 날씨 핑계로 조금(깔리만딴 브니엘 목장)   2024.08.27
여름을 마무리하고 가을을 준비하면서 🍃 (바양헝거르) (3)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