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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상은
  • Feb 26, 2011
  • 664


 


 


퍼런 죽을 먹고있습니다.


사실은 메생이 떡국입니다.


 


이날 정나미 목원께서 수육과 무 생체무침을 들고 오셨는데


결혼식 일로 함께하지 못한 우종관 목원과 신용희 목원이


많이 생각나 잘 넘어가지(?) 안았습니다.


 


 


 



 


 


최지원 목원이 준비해온 악보를 보며 찬양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자세가 뜨겁지 안습니까?


 


 


 



 


 


말씀도 열심히~~


 


이날 목녀는 사진찍는다고 자주 일어선것 같은데


달랑 석장 뿐입니다.


 


이웃에게 전도하기가 주요 나눔 이었습니다.




  • profile
    단촐하지만 뜨거운 나눔이 보임니다.상은희 목장 화이팅!!!
  • profile
    저원래 로그인해서 글잘안남겠는데요...사람을 이렇게도 만드네요.ㅎㅎ목녀님 얼굴 보고싶습니다.늘~웃는 얼굴이신데..^^언제나 웃음가운데 진지함이있는 상은희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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