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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Jan 10, 2011
  • 934

 


상은희 목장 '11년 첫 모임을 목자님이 청소년 수련회로 안계시는 와중에도...


하나님 사랑 가운데 모였습니다.


(맨날 사진에 제가 빠져서 모르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서 담번에는 제 얼굴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모임에 기도를 올리는 있는 모습니다.(신용희 집사님은 젓가락을 들고 기도하시는 모습..


마음은 하나님 곁에.. 몸은 음식에 두고 있는 듯합니다.: ㅎㅎ 신집사님 죄송..)


 


상은희 목장 마스코트인 다솔이가 기도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쭁?






 


목녀님께서 만드신 음식은 "유부보쌈" (오늘도 역쉬 저희들은 음식 마루타...)입니다.


 



 


위의 유부보쌈 안을 공개합니다.(목녀님께서 저희 목원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 수 있죠?)


목원들을 위해 토요일 하루 종일 만드신 "유부보쌈"이라 사랑이 얼마나 찐하고 크신지..)



 



 


그리고 "만두 떡국"과 태어나서 처음 맛보는 "메생이 전"였습니다.


향후 목녀님이 "한정식" 식당을 개업하실 듯.....





 


목녀님이 만드신 음식을 다솔이가 국물까지 먹으면서 "최고" (너무 좋아서 웃다가 화면이 흔들려서 사진이 뚜렷하지 않은 점 이해해주세요..)



 



 


음식을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와 찬송을 드렸고, 목장예배로 마무리했습니다.


(목녀님이 음식을 만드시느라 피곤하신지.. 졸음? : 절대 아녀요. 얼굴에 사랑이 보이시죠?)


앞으로 있을 특새와 교회 사역을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거의 강제 수준였습니다만)


하나님을 닮아 가는 상은희 목장이 되도록 힘 모으기로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녀님께서 휴스턴 목장 수련회 다녀오신 것을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고,


들으면서 울컥한 마음도 들었답니다.


다시한번 저희들이 하는 것이 진실로 하나님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를 되돌아 보는 시간


이기도 했습니다. 이상 우기자였습니다.


 


향후 있을 특새의 주제가 "사랑"이며, 상은희 목장은 전원 참가할 수 있도록 마음을 가지면서


목장 모임이 끝났습니다.


아참 최지원/ 정혜경 목원님의 사랑의 결실이자 다솔이 동생이 다음주 금요일(1/14일)에


태어난다고 합니다. 축복해주시고, 건강한 자녀가 태어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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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솔이 동생이 태어나는 날이 다음주 금요일로 들었습니다만 나이탓에 기억이 흐려지고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태어날 아기를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고, 정혜경 목원님을 위해서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길 기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profile
    유부보쌈 저도 배우고 싶네요*^^* 목녀님 얼굴에는 졸음이 아니라 평안한 마음이 느껴지네요~다솔이 동생도 이번주에는 이 세상으로 나오겠네요*^^*기대합니다~
  • profile
    우종관 목원님 감사합니다...제가 울컥 했습니다.월요일 아침 힘내어 일할 수 있겠습니다.사실 경주에서 걱정을 했거든요..목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서로 세워가고 함께 함이 중요함을 보여주신 목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공간이 바로 목장 모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솔이도 또 태어날 동생도 목장 식구들의 특새를 향한 사랑 안에서 잘 자라게 될 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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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이면 금요일입니다.기도해 주셔요...
  • profile
    하나님을 닮아 가는 상은희 목장을 축복합니다. 태어날 아기와 산모가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장식구가 늘어남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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