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하길
  • Dec 23, 2010
  • 619

오랫만에 에덴목장 소식을 올립니다.



오늘도 목녀님의 밥상소식을 적어봅니다.


언제나처럼 뛰어난 요리솜씨로 목원들의 필요를 채우시는


목녀님의 손길을 따라 연잎밥이 만들어졌읍니다.


 


그저 단순한 배고픔을 달래는 것을 뛰어넘어....


연잎의 그윽한 향을 음미하며 마음까지도 채우개 하는


그런 저녁시간을 가졌읍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갖가지의 과일과 메밀차, 커피로 목장 나눔이 시작되었고,


교회 소식에 대하여 간단히 광고를 통하여 해야할 일들을 짚어 보았읍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2010년도를 잘 마무리하고,

2010년도를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기 전에

주님과 함께 다음 한해를 그려보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그리운 에덴입니다. 떠나고 보니 에덴이 많이 그립습니다. 언젠가 참관이라도 했으면 싶네요. 내년 한 해를 주님과 함께 시작하고자 하는 에덴 목장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목녀님의 다양한 음식으로 풍성한 에덴입니다. ^^
  • profile
    티비에서 보던 연잎밥을 다 하시고..~~한 해를 든든하게 마무리 하시네요. 새로운 한해도 잘 계획해서 날마다 은혜가 넘치는 목장되세요.
  • profile
    오오! 연잎바압? 우리목장도 해봐야겠당. 행복한 에덴되세요~
  • profile
    딸기향이 아직도 나는 듯합니다..교제의 풍성함도 함께....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성경통독도전(카자흐푸른초장) (2)   2024.10.26
2024년 어르신 가을소풍 : 가을을 추억하다. (5)   2024.10.26
가을 나들이 (민다나오 흙과 뼈 목장) (2)   2024.10.24
방가방가 까토리🐹 (까마우) (2)   2024.10.24
10월의 바양이들 (바양헝거르) (4)   2024.10.23
왕별이 많이 달렸습니다.(미얀마 담쟁이 ) (1)   2024.10.23
몸도 마음도 배부른 초원모임! (박희용 초원) (1)   2024.10.22
같이 하며 (말레이라온) (4)   2024.10.19
기승전.. 살아 있어줘서 고마워요 (송상률초원 10월 초원모임) (2)   2024.10.19
평소에도 잘 하지만 이벤트에 더 강한 목장~(상카부리 좋은이웃) (2)   2024.10.15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박찬문 초원) (2)   2024.10.15
믿음의 씨앗을 전달합니다.(티벳 모퉁이돌) (4)   2024.10.15
굉장히 오랜만입니다.. - 네팔로우 (1)   2024.10.14
VIP에 대한 마음으로 가득한 (까마우) (4)   2024.10.14
빵 터진 (말레이라온) (7)   2024.10.13
가을의 호치민🍂 (3)   2024.10.13
817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자 소감(소리침례교회_천성철) (2)   2024.10.13
범위확장 (치앙마이 울타리) (6)   2024.10.12
기도하면서 vip 작정하기(티벳 모퉁이돌) (3)   2024.10.09
왕별 만들기(미얀마 담쟁이 ) (2)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