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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임숙
  • Dec 01, 2010
  • 1148
사과를 깍고 있는 손은 누구일까요?



안녕 하세요~~~ ^ ^ 


이번 주부터 넝쿨 줄기에 붙어 있는 기자역할을 맏은 김기자입니다


넝쿨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앞으로 넝쿨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낱낱이 올려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넝쿨에 열매를 주령주령 달리게 해 주실계획이 있기에 그 뜻에 순종하는 목장이 되겠습니다.


 


~이번주는 조선주집사님 댁에서 초대해주시어 남편 김규활씨와 함께 웃음꽃이 가득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랬만에 만난 현화숙씨도 보이시죠 ~넘~반갑고 좋았어요


목자 .목녀님께서 미국 휴스톤교회에서 받은 은혜의 물결이 넘쳐 감동적인 모임 을 가졌습니다.


 어머나-깜박했네요   "조선주 집사님~ 닭고기를넣은 김치 찜 완전 짱이였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넝쿨기자 물러갑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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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에 주렁주렁열린 열매를 요한으로 땡겨와야 하것는디유..음 요한도 이번 모임 행복했답니다. 일본까지 날라가서 볼링을 한게임 즐겼습니다요.. 아무튼 넝쿨 부러워유 친정이 잘~~살아야 쪼까 얻어 먹을 것이 있것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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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의 소리에 지나가는 은혜를 받고 출근했습니다. 일어나 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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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주렁주렁 열리는 열매맺는 넝쿨 보기 좋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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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가 모이는 정성만큼이나 빼곡하게 차 있는 넝쿨목장에서 열려가는 열매를 보는 즐거움을 갖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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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임숙집사님 기자활동 멋지시구요.. 조선주집사님의 섬김 또한 멋지십니다. 넝쿨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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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자님 내용이 너무 깜찍합니다.축하드리구요.단발머리분이름이 현화숙자매님이군요 첨 알았어요 죄송.어쨌든 너무 즐거워 보입니다.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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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목장이 꽉찹니다. 열매가 주렁주렁 보기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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