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상은
  • Sep 19, 2010
  • 668


 


보이시나요??


 


탐방오신 "조양순" 님 입니다.


 



 


밝게 웃으시며 담담하게 삶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권춘봉 자매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섬겨 주셨습니다.


 


다솔이 땜에 목장의 분위기는 늘 업~~입니다..


 



 


목자님 !! 쑥스럽게~~ 제가 한게 뭐가 있다고요.


 


정 그렇게 생각하시면 만난 과자라도~~


 



 


삶을 나누시면서 목원들의 맘을 숙연하게 해 주셨습니다.


 


서로에게 최선을 다 하며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괜히 쑥스러워 시선을 피하시는 목원님~


 


혜경 자매에게 잘 해주세요.


 


저희들도 잘 하겠습니다.


 


 



 


깜직하게 브이를 찍을려 했는데~~~


 


너무 쑥스러워혀서...


 


얼짱 포즈는 하루에 한번만~~


 


 


 


 


탐방오셔서 저희들이 감사했습니다.


 


귀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좋은 목장 에서


 


귀한 믿음 생활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들의 삶에 광야는 항상 옆에 나타납니다.


 


그때마다 아버지의 뜻을 잘 살펴 성장하는


 


청지기가 되어야겠습니다.


 


 


기자되시는 분의 깜빡으로 다시 목자가 소식 올려 놓습니다.

  • profile
    목자님이 기자를 하셔야 할것 같은데요.사진 글 훌륭하십니다.음식도 나눔도 풍성했으리라 보여 집니다.화이팅!!!
  • profile
    탐방오신분 목장에 잘 정착하길 바랍니다. 목자님의 글솜씨가 훌륭합니다. ^^
  • profile
    상은희목장축복합니다^^다양한세대가함께하니나눔도풍성한것같네요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미리 크리스마스 - 시즈누시 (아웃팅) (4)   2024.12.21
2024. 12. 20 (금) 목장 예배 [감사 나눔과 기도 제목이 풍성한 캄온츠낭] (5)   2024.12.21
목자목녀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욘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12.21
기쁜소식이 들리어지는 (C.P.K.L) 목장 (4)   2024.12.20
몽글로리의 연말 ⛄️ (4)   2024.12.19
둠겟요리사 (두마게티) (5)   2024.12.19
모퉁이돌의 12월 (티벳 모퉁이돌) (4)   2024.12.19
파김치의 대명사 엄정빈 (목녀님) - 네팔로우 (8)   2024.12.18
음식을 나누고 마음을 잇다 - 시즈누시 (4)   2024.12.16
섬기는 중(까마우) (6)   2024.12.16
다 갖추었습니다 준비된 남자.. 몸만 오세요~ (말레이라온) (18)   2024.12.15
아직은 이름이 없는 (이만목장에서분가한 최.박.김.이.목장입니다) (15)   2024.12.15
12월13일 더 단단해지는 (치앙마이울타리) (10)   2024.12.14
2024. 12. 13 (금) 목장 예배 [푸짐한 캄온츠낭] (8)   2024.12.13
🎄성탄을 기다리는 (사이공) (3)   2024.12.12
깔리만딴입니다 (1)   2024.12.11
김장대가와 예수영접모임 (치앙마이 울타리) (11)   2024.12.10
♥♥♥ 우리의 멜리데섬은. . . . . 느티나무 목장 ♥♥♥ (6)   2024.12.07
[2024.12.05] 싱글연합목장 (3)   2024.12.06
포케와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