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홍수진
  • Sep 14, 2010
  • 1186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모임입니다.


 


맛있는 저녁식시와 함께 시작한 목장모임~~


 


맛있는 불고기와 쌈, 된장찌게 넘넘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식사후 자진해서 봉사중인 경표형제와 태준형제~~


 


이번주는 아이스브레이크를 게임으로 시작했습니다.


 


'부루마블 게임'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재미로 시작한 게임에 다들 눈에 불을 켜고 집중하는 모습들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게임에 제일 중요한 역할을 맡으신 은행장님 조희종 집사님~~


 


은행장으로 저희들에게 격려와 충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승부가 나지 않아... 밤을 새우지는 않을까 나름 불안불안했습니다.ㅎㅎ


 


꼴등이 저인데요~~ 주일날 커피 사는 약속울 지키지 못했네요~~


 


담주 목장모임때 맛난 간식을 사가지고 갈께요~~~


 

  • profile
    은율이는 자나 봅니다..이쁜짓..
  • profile
    역시 청년목장이라 게임도 남다르네요.ㅎ. 은율이 델꼬 목녀님이 수고가 많네요. 화이팅하세요^^
  • profile
    와! 정말 고전적인 7080 게임인데... 아직도 살아 있다니..
  • profile
    머리 사용하는 게임~~~~청년이라...
  • profile
    청년다운 아이스브레이크게임 좋습니다. 내집처럼 목장 파이팅!
  • profile
    도대체 무슨 게임인지 모르겠네요. 어째튼 오프라인 게임인 것 같네요. 소개해주세요. ^&^!
  • profile
    4학년이라 그런지 은아는 저 게임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음...세대차이 나네...조희종 박운진 집사님 은율이랑 예쁘게,행복하게,늘 행복하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몽글로리의 연말 ⛄️ (4)   2024.12.19
기쁜소식이 들리어지는 (C.P.K.L) 목장 (4)   2024.12.20
목자목녀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욘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12.21
2024. 12. 20 (금) 목장 예배 [감사 나눔과 기도 제목이 풍성한 캄온츠낭] (5)   2024.12.21
미리 크리스마스 - 시즈누시 (아웃팅) (4)   2024.12.21
♥♥♥ 같이 모이니 즐거움도 두배 - 느티나무 ♥♥♥ (6)   2024.12.21
준비된 남자. 준비된 목장 (말레이라온) (4)   2024.12.22
설거지? 나만 아니면 돼 (네팔로우) (3)   2024.12.23
바양헝거르 기사 다시 정상 영업합니다...ㅎ (바양헝거르) (3)   2024.12.23
생일 축하합니다 ~ (두마게티) (4)   2024.12.24
감사가 많은 미얀마껄로 (2)   2024.12.24
이별은 너무 싫어요(갈렙목장) (2)   2024.12.27
목장예배로 따뜻한 겨울(티벳 모퉁이돌) (2)   2024.12.28
잘가라해 (치앙마이 울타리) (4)   2024.12.28
우리는 왕의 자녀입니다 (페루충만) (1)   2024.12.28
24년송년목장(미얀마껄로) (3)   2024.12.28
따뜻한 연말의 호치민 (3)   2024.12.30
2024. 12. 27 (금) [방학을 맞이한 캄온츠낭] (6)   2024.12.30
당신은 어디 쪽에 베팅을 하시겠습니까 (네팔로우) (4)   2024.12.30
24년감사 .. 25년 환영!! (말레이라온) (3)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