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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경향
  • Sep 06, 2010
  • 629











가족모임에 응해주신 담쟁이 가족 여러분 감사 합니다...한자리에 모여 목녀님의 맛난 자장면으로 저녁묵고.....한주동안  감사와 웃음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우리 아이들이  정말 작은거 하나라도.. 감사할줄 아는아이들로..자랄수 있게 해 주심을......특히  이경선 집사님 웃는 모습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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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라 조금 서툰 담쟁이 기자입니다...앞으로 열심히...최선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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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축입니다....100%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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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목장이 다 모인것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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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저곳에서 활양하시는 귀윤어머님.~~ 귀윤이 독서열매상 도서관에서 수령해가세요.^^ 담쟁이의 완출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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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역할에 열심히하는 목원들감사해요 아이들과함께쭈~~~~~~~욱뻗어가는담쟁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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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기역할분담을 새로이 세웠는데 기자로 세워진 박경향 목원님께서 역활에 최선 다하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목원의 관계를 넘어 영적으로 세워진 한 가족으로 이루어진 담쟁이입니다 목장모임이 아닌 가족모임이 있습니다 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는 문자담당 박명호 목원님께도 감사드리며 교안을 담당하시는 강정란 목원 찬양을 담당하시는 박선애 목원 회계를 담당하시는 이경선목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넘아름다우며 목원님의 섬김이 아름다운 담쟁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담쟁이 가족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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