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성용
  • Aug 11, 2010
  • 838






목녀님이 정성스레 준비한 국수를 먹으며, 율동과 함께 삶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진수 선생님이 오랜만에 참석하셔서 참 좋았습니다.


 

  • profile
    정말 풍성해보이는모습입니다..입가에 미소를 번지게하시는 흙과뼈목장 입니다.^^(손)
  • profile
    다른 목원을 배려하는 데까지 성숙해가는 기자를 축복합니다. 초원봉사때도 나올 거죠 ? ㅎㅎ
  • profile
    화이팅!!!
  • profile
    율동과 미소 좋습니다. 흙과뼈 화이팅!
  • profile
    혹시 이 율동은~~크신 주께....목원들이 좋아하시네요,,.,울 목장 특송때 율동할려다가 다음 기회로 연기....저희도 평상시에 연습해야겠습니다...
  • profile
    미소가 이웃으로 이웃으로 전해져 가는듯 너무 멋져 보입니다. 화이팅
  • profile
    어린아이처럼 찬양하는 모습 기뻐받으셨겠는데요..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어 더 좋습니다.
  • profile
    박 진수 : 목녀님 국수요리 솜씨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다음에도 국수 해주시면 맛있는 음식 대접 하겠습니다.
  • profile
    활기찬 율동만큼이나 목장도 활기차 보입니다.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2024 아무튼 칭찬상🏆 (까마우) (7)   2024.12.31
2024 마지막 목장모임 (두마게티) (4)   2024.12.31
2024년도 마지막 목장모임입니다.(상은희목장) (1)   2024.12.31
2024년을 마무리하며.. (바양헝거르) (3)   2024.12.31
24년 마지막 기사 (시에라리온) (4)   2025.01.01
2024년 12월은...2025년 사도행전 29장을 쓸 목장으로..(수마트라오늘) (3)   2025.01.02
24년 마지막 목장모임(최수원목장) (6)   2025.01.02
1월 첫 목장에 온 목장식구(카자흐푸른초장) (3)   2025.01.02
3일만에 또 모인 목장모임(티벳 모퉁이돌) (4)   2025.01.03
열심인 목장모임(페루충만) (3)   2025.01.03
‘O과장님’ 은 누구일까~~~요? (말레이라온) (6)   2025.01.04
2025. 1. 3 (금) [새해를 맞이하는 캄온츠낭] (6)   2025.01.04
주방탈출 넘버원 2025.01.03 (네팔로우) (2)   2025.01.04
2025년 첫 목장에 첫 VIP? (치앙마이 울타리) (5)   2025.01.05
2025년 기사를 어 기자!? (두마게티) (6)   2025.01.05
크리스마스 올나잇❤️ (네팔로우) (2)   2025.01.05
♥♥♥ 아무래도 저희 사랑하나 봅니다 ... 느티나무 ♥♥♥ (5)   2025.01.05
성장하는 저희 목장을 지켜봐주세요 ( 시즈누시) (3)   2025.01.06
첫 시작에 여러 의미를 부여하니(몽골브니엘목장) (2)   2025.01.07
꿀~~~빵만큼달달한 목장입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