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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Jun 12, 2010
  • 699

 

        시간적 여건이 맞지않은 관계로 담쟁이 목장으로 이주(?)하신 박명호, 박금주,승현이

        가족을 환영합니다.

        짝가정이 많아 평소 목자님께서 부녀회 회장 역활을 담당하셨는데.... 두분이 오셔서

        새로운 분위기, 또한 진솔한 삶의 나눔가운데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싱싱한 담쟁이로 뻗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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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안식처를 정하셨으니 더 좋은 모습으로,좋은 영향력을 발휘하시며 자라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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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정착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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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목원분들과 함께 더욱 멋진 목장 되시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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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에서의 두분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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